[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와 고덕신도시 일대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알파탄약고 이전 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21일 유의동 국회의원은 SNS 통해 평택 알파탄약고 임시이전 합의 권고문에 SOFA 합동위원장이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측 관리 탄약고의 시설개선 후 알파탄약고 탄약을 지체 없이 전량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유의동 의원은 "향후 계획된 절차에 따라 하루라도 알파탄약고 이전이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도 오는 22일 오전 10일 정장선 평택시장이 직접 유튜브 방송과 언론인 브리핑을 통해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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