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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제276회 1차 정례회 폐회...34건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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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서구의회는 21일 제27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대전시 서구 마약류 및 유해약물의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안' 등 34건 안건을 처리하고 15일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전명자·최미자 의원의 사회서비스 분야 사회복무요원 사업 지방이양 철회 촉구 ▲정현서 의원의 도안동 상가주택 거주 노인을 위한 경로당 설치 촉구 ▲조규식 의원의 소상공인 자영업자 비용 부담 완화 촉구 ▲신진미 의원의 대전시 저소득주민 국민건강보험료 지원대상 확대 촉구 건의안이 채택됐다.

대전 서구의회는 21일 제27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34건 안건을 처리하고 15일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대전 서구의회] 2023.06.21 jongwon3454@newspim.com

또 손도선, 조규식, 오세길 의원이 각각 새활용 센터 건립 등 자원순환 문화 활성화 촉구, 도마동 산14-3번지 일원 소방도로 개설 제안,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빈집 및 붕괴위험이 있는 소규모주택의 안전관리 대책 마련 등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도 함께 처리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신진미 위원장과 홍성영 부위원장을 비롯한 조규식·손도선·서지원·박용준·신현대 의원이 선임됐으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은 서다운 위원장과 최미자 부위원장을 비롯한 정현서·손도선·신혜영·서지원·정인화 의원으로 다음달 1일부터 1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구정질문의 건은 신청한 손도선·강정수·서다운·신진미 의원이 "서철모 구청장이 구정 최종 책임자로서 위탁선거법 위반 기소 관련해 진심 어린 사과와 책임 있는 약속을 선행하지 않는 상황에서 구청장의 답변을 신뢰할 수 없고 진정성을 느낄 수 없어 구정 질문과 답변을 하지 않겠다"는 요청으로 구정질문과 답변이 생략됐다.

전명자 대전 서구의회 의장은 "정례회 기간 동안 각종 안건을 심의한 동료의원들과 성실한 자세로 협조해 준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여름 주민 안전과 건강을 위해 폭염 대책과 수해위험지역 점검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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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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