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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주인공…6월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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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글로벌 팝스타 브루노마스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7번째 주인공이 된다.

현대카드는 20일 "오는 6월 17일과 18일 저녁 8시 이틀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7 브루노 마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팝스타 브루노마스가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사진=현대카드] 2023.04.20 alice09@newspim.com

브루노 마스는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갖춘 아티스트로 '저스트 더 웨이 유 아(Just the Way You Are)', '메리 유(Marry You)', '업타운 펑크(Uptown Funk)'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노래는 물론 춤과 작곡, 연주, 퍼포먼스 등 전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유해 현존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로 평가 받으며 15회에 달하는 '그래미 어워드' 수상 이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앤더슨팩과 실크소닉을 결성, '리브 더 도어 오픈(Leave the Door Open)'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기도 했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7 브루노 마스'는 지난 2017년 열린 22번째 주인공인 콜드플레이에 이은 두 번째 10만명 규모의 콘서트로, 내한공연으로서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

티켓은 인터파크티켓에서 판매되며, 현대카드 소지자 대상 사전 예매는 오는 27일 정오부터 시작되며 일반 예매는 28일부터 가능하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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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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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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