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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锡悦:经济是外交重心 扩大国际合作促出口获成果

기사입력 : 2023년04월06일 08:54

최종수정 : 2023년04월06일 08:54

纽斯频通讯社首尔4月6日电 韩国总统尹锡悦5日表示,政府的所有外交重心是经济,今后将扩大国际合作,加强核电、半导体(芯片)和供应链领域实质性合作,力促出口取得成果。

资料图:韩国总统尹锡悦。【图片=总统府提供】

尹锡悦当天下午在青瓦台迎宾馆主持召开第2次国政课题检查会议,邀请各领域专家和100位普通民众,就备受关注的韩日关系、朝核问题等外交、安全领域主要焦点进行了讨论。

尹锡悦在公开发言中称,与共享价值的国家加强团结与合作不仅关乎韩国在国际社会的生存与国家利益,也与《宪法》价值中的自由民主主义和市场经济体系有直接联系。

尹锡悦表示,国政与外交就像硬币的两面,在形势复杂的危机面前,通过加强供应链、创新尖端技术以确保韩国在技术方面的优势,这关乎一个国家的未来。共享价值的国家间进行包括安全、经济和尖端科学技术等在内的一揽子合作背景下,外交和安全也直接关系我们的民生。

就对朝问题,尹锡悦说,朝鲜非法研发核导并接连进行武力挑衅,严重威胁韩半岛和东北亚的安全局势。要加强与同盟的延伸遏制力和韩版"三轴体系"。要严格军纪,以实战训练最大限度地提高战斗力,战胜朝鲜的任何威胁。

另外,本次会议分外交、统一、国防和报勋四个主题,外交和安全领域专家参与质询。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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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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