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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더플레이스' IFC점 리뉴얼..."특화 매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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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화덕 피자 전문성 강조· 풍성한 와인리스트 보유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가 상권별 고객 특성을 반영한 특화 매장을 늘리는 가운데 '여의도IFC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여의도IFC몰 지하 3층으로 위치를 옮긴 더플레이스 여의도 IFC점은 '파인 캐주얼 다이닝'으로 재탄생했다.평일 낮에는 직장인이, 저녁이나 주말에는 트렌디한 외식 문화를 즐기려는 고객이 밀집하는 점을 메뉴와 공간에 세심하게 반영했다.

[사진= CJ푸드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매장 정면에 자리한 화덕이다. 48시간 숙성한 수제도우를 고온 화덕에서 구워내 정통 이탈리아 피자 맛을 구현하는 브랜드 특장점을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와인에도 힘을 쏟았다. 고급 와인부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3만 원대 와인까지 다양한 와인을 보유,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 색다른 분위기에서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스탠딩 바 좌석과 와인 진열장도 구성했다. 추후에는 이탈리아의 식전주 문화인 '아페리티보'를 강화한 세트메뉴 및 프로모션도 제공할 예정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더플레이스는 앞으로도 이탈리안 비스트로 콘셉트를 강화하며 상권에 특화한 매장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며 "여의도IFC점에서 친구, 연인과의 특별한 약속, 직장인들의 비즈니스 모임부터 간단한 점심까지 올 연말 색다른 다이닝 경험을 즐겨보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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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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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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