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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매거진 창간 6주년 기념 선물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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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정밀 열차모형·호텔 숙박권 등 경품 이벤트

[서울=뉴스핌] 강명연 기자 =수서발 고속열차 SRT 차내지인 'SRT 매거진'이 창간 6주년을 맞아 경품이벤트를 연다.

SR은 8일부터 11일까지 SRT 수서역에서 '2023년 SRT 달력'과 음료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한 해를 SRT와 보낼 수 있는 달력과 불편한 속을 해소할 부채표 '까스활' 음료를 나눈다.

SRT 차내지 'SRT 매거진' 창간 6주년을 맞아 8일부터 11일까지 SRT 수서역에서 2023년 SRT 달력과 음료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SR]

SRT매거진 12월호는 푸짐한 독자 경품을 제공한다. 오는 20일까지 SRT 매거진에 있는 독자엽서를 작성해 우편으로 보내거나 엽서 사진을 찍어 카카오톡 채널 또는 문자 메시지로 보내면 참여할 수 있다. 경품 이벤트는 SRT 좌석 앞에 비치된 매거진을 펼치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경품은 ▲연극 '레드' 티켓 ▲여행이지 여행상품권 50만원권 ▲라발스호텔·영무파라드호텔·크라운하버호텔부산·롯데호텔울산·호텔아쿠아펠리스 숙박권 ▲부가부 스타더스트 ▲송도·목포해상케이블카 탑승권 ▲그로바나 GMT(투타임존) 컬렉션 ▲삼진어묵 상품권 ▲이솝 레저렉션 아로마틱 핸드밤 ▲리케 조인 스탠딩 북선반 ▲수잇수잇 캐리어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 관람권 및 100배 즐기기 도서 등 총 44종이다.

아울러 SRT매거진은 창간 6주년을 맞아 'SRT 정밀 열차모형'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도색·모양·설비 등 실제 SRT를 그대로 축소한 열차모형은 SR 공식 제작 기념품으로 시중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

SRT매거진은 2016년 12월 SRT 개통과 함께 비즈니스 트래블러 매거진을 모토로 창간, 여행, 문화, 예술, 비즈니스 트렌드 등 매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왔다.

자세한 내용은 SRT 좌석에 비치된 SRT 매거진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상북도 울주 여행 특집을 비롯해 고창 신(新)8경, 대전 소제동 카페거리, 골프성지 훗카이도 등의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다.

 

unsa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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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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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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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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