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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환노위·교육위·과방위, 법안심사소위 개최(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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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교육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29일 각각 법안심사소위를 개최한다.

외교통일위원회는 청원심사 소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를 연다.

김민석 민주당 의원실·우원식 민주당 의원실·이정문 민주당 의원실·이용선 민주당 의원실·강민정 민주당 의원실·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실·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실·박성준 국민의힘 의원실에서 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박재호 민주당 의원·유정주 민주당 의원·임오경 민주당 의원·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9일 국회 일정이다.

◇상임위원회

10: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본관 534호)

10:00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2호)

10:00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22호)

14: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7호)

14:00 외교통일위원회 청원심사 소위원회(본관 401호)

◇의원실 세미나

09:00 윤창현 의원실 등, 쉬운 우리말 쓰기 정책 토론회 : 보험 관련 공공언어 사용 실태 및 개선 방안(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09:30 신원식 의원실 등, <국방혁신 4.0> 이행을 위한 무기체계 시험평가 제도 선진화 토론회(국방컨벤션센터 충무홀 3층)

10:00 박성준 의원실, 산업은행 이전, 이대로 괜찮은가?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김민석 의원실 등, 실효성 있는 소년보호 정책 마련을 위한 현장방문 세미나(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

14:00 우원식 의원실 등, 노원형 재건축 신속 추진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 신속한 재건축 추진! 무엇이 문제인가?(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이정문 의원실, 천안 목천판 동경대전·용담유사 간행 기념 국회 학술대회(국회도서관 강당)

14:00 이용선 의원실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신산업 육성정책포럼(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5:00 강민정 의원실 등, IB교육과정의 공교육 확대,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5:00 박상현 의원실 등, 난개발지역 정비를 위한 입법 방안 토론회(대곶면 주민자치센터 3층 대강당)

◇소통관 기자회견

09:20 이정미 의원, 화물연대 업무개시명령 관련 정의당-대표단의원단 긴급기자회견

11:00 박재호 의원, 부울경 특별연합 관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기자회견

13:40 유정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 기자회견

14:00 김도읍 의원, 성추행 의혹 김석준 국가교육위원 사퇴 촉구 기자회견

15:00 임오경 의원, 3기 신도시 지정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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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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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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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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