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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11일부터 35일간 정례회...내년 예산안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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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의회가 9일 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1일부터 12월 15일까지 35일간 제79회 정례회를 개최해서 내년도 예산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상병헌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유인호 운영위원장, 임채성 행정복지위원장, 이순열 산업건설위원장, 이소희 교육안전위원장, 김재형·여미전·이현정 의원 등이 참석했다.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청사 전경. 2022.11.09 goongeen@newspim.com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회기에는 내년도 예산안 심의와 올해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및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시정질문을 비롯해 조례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이번 정례회에 접수된 안건은 총 92건으로 의원발의 조례안 22건(운영위-7건, 행복위-9건, 산건위-6건)과 집행부 제출 조례안 24건 및 예산안 8건, 동의안 28건, 결의안 2건, 의견청취 2건, 규칙안 1건, 보고안 5건 등이다.

오는 1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동빈·김재형·김충식·여미전·유인호 의원이 5분발언을 하고 내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장과 교육감 시정연설 및 올해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14일에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최원석·이소희·김현미·안신일 의원의 5분발언과 이순열 의원의 시정질문이 계획돼 있다.

이어 25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는 유인호·김학서·윤지성·박란희 의원의 5분발언과 조례안 및 올해 제3회 추경예산안 등의 심의·의결이 있을 예정이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12월 15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박란희·김현옥·김재형·김효숙·김광운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내년도 예산안 및 조례안에 대한 심의·의결을 한 후 폐회할 계획이다.

상 의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세종시의회는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내실 있는 안건 심사에 매진해 행정 감시자의 역할과 주민의 대의기관으로써 본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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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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