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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游延安 感受黄河之心的魅力"主题活动在韩国举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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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1月1日电 延安市位于中国陕西省北部,黄土高原丘陵沟壑区,是黄河文化、黄土风情文化最集中的城市之一。黄河由榆入延,形成了乾坤湾、黄河壶口瀑布等地质奇观,"天下黄河一壶收"的壶口瀑布被誉为"黄河之心",是世界上最大的金色瀑布,是中华民族自强不息、勇往直前的精神象征。

秋意渐浓,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联手延安市文化和旅游局共同推出"秋游延安 感受黄河之心的魅力"主题活动,带您云游延安,感受那份奔腾不息的感动。

第一站:黄帝陵

黄帝陵。【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黄帝陵是中华文明的精神标识,始祖轩辕黄帝的陵寝所在地,华夏儿女的血脉之根。黄帝手植柏距今五千余年,是世界上最古老的柏树。到这里,可以登上苍松翠柏的古桥山,拜谒中华民族共同的先祖。

第二站:黄河

壶口瀑布。【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

从黄帝陵出发,途经洛川会议旧址,我们就能看到中华民族的母亲河——黄河。千里奔腾的黄河水在延安造就了两大奇观——壶口瀑布和乾坤湾。壶口瀑布以磅礴汹涌之势,彰显着中华儿女勇往直前的民族气概,铸就了民族之魂。乾坤湾以百转千回之象,蕴含着华夏儿女在艰难困苦中盘屈守志、扭转乾坤的人文哲学。

第三站:梁家河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从乾坤湾出发,途经延川县城,就可以来到中国一个特殊的小山村——梁家河。这是一个蕴藏着大学问的地方,麻油灯照亮土窑洞,悄悄萌生了中国梦。这是一个典型的陕北黄土高原上的传统农耕式小村庄,其村民勤劳善良、朴实热情,热衷于传唱信天游、陕北道情等具有独特魅力的古老民间艺术。村里有知青旧居、民间艺术馆等景点。

第四站:安塞

安塞腰鼓。【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安塞是中国民间文化艺术之乡。黄土风情文化是陕北高原这块高天厚土开出的艺术之花,形成了璀璨耀眼、特色鲜明的丰富民俗文化体系。激昂奔放的安塞腰鼓震天吼,高亢嘹亮的陕北民歌别致动听,这里还有巧夺天工的陕北剪纸、韵味十足的陕北说书。

第五站:延安城

宝塔山。【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延安宝塔山是中国革命的精神标识。宝塔始建于唐朝,历史悠久,环境古朴。登上宝塔山,一览延安城的无限风光,品味宝塔的历史古韵,还可以观赏精巧生动的摩崖石刻。枣园是一个园林式的革命纪念地,春、夏、秋、冬景色秀丽,环境清幽。延安革命纪念馆外观朴素大方,高大宏伟,具有传统的民族风格。

延安特产。【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延安是世界苹果最佳优生区,全球每20颗苹果就有一颗来自延安。延安红枣、核桃、小米等倍受青睐,还有热滚滚的米酒、热腾腾的油糕、黄灿灿的米馍、香喷喷的炖羊肉和小米饭,令人神往。

另外,更多详情可浏览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官网。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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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다 '6개대회 연속 2위 이상' 대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1위 넬리 코르다가 멕시코 필드마저 정복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전설 소렌스탐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코르다는 4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코르다는 2위 아피차야 유볼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시즌 3승이자 통산 18승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넬리 코르다가 4일(한국시간) 리비에라 마야 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올 시즌 출전한 6개 대회에서 우승 3회, 준우승 3회를 기록한 코르다는 2001년 소렌스탐이 작성한 시즌 개막 후 6개 대회 연속 준우승 이상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와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포티넷 파운더스컵·포드 챔피언십·아람코 챔피언십에서는 3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 3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코르다는 5번 홀(파5) 이글을 시작으로 6, 7번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초반에 승기를 굳혔다.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는 티샷이 숲으로 향하며 분실구 위기를 맞았으나 장거리 퍼트를 성공시키며 보기에 그치는 집중력을 보였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넬리 코르다가 4일(한국시간) 리비에라 마야 오픈 18번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주수빈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82타, 단독 8위에 올랐다. 2023년 투어 합류 이후 통산 두 번째 톱10이다. 2라운드 공동 62위로 컷을 통과한 강민지는 3~4라운드에서 반등했다. 최종일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기록하며 합계 5언더파 283타, 공동 9위로 데뷔 첫 톱10에 진입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주수빈.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강민지.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임진희는 합계 4언더파 284타로 공동 13위에 올라 순위를 끌어올렸고, 루키 황유민은 대회 첫 60대 타수(69타)를 기록하며 합계 3언더파 285타, 공동 20위로 대회를 마쳤다. psoq1337@newspim.com 2026-05-0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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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의 한국, 中 꺾고 우버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선봉에 선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만리장성을 넘고 세계 정상에 우뚝 섰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에서 중국을 3-1로 제압했다. 2010년과 2022년에 이은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남자 대표팀의 아쉬움을 씻어내는 '금빛 스매싱'이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첫 번째 단식 주자로 나선 안세영은 세계 2위 왕즈이를 2-0(21-10 21-13)으로 완파했다. 안세영은 한 번의 동점도 허용하지 않는 무결점 경기를 펼쳤다. 하프 스매시와 헤어핀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상대를 쥐락펴락했다. 안세영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부터 8강, 4강전에 이어 결승까지 모든 경기에 첫 주자로 출전해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전승 행진을 벌이며 세계 1위다운 위력을 과시했다. 안세영은 왕즈이를 상대로 통산 20승(5패)째를 수확했다. 중국 언론에서조차 '공안증'(안세영 공포증)이라는 용어를 쓸 만큼 안세영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던 왕즈이는 지난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맞대결 10연패를 끊고 안세영에 일격을 가하기도 했으나, 4월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에 이어 이날까지 안세영에게 2연패를 당하며 천적 관계를 재확인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천위페이를 꺾은 김가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두 번째 주자였던 복식 이소희-정나은 조가 세계 1위 류성수-탄닝 조에 0-2로 패했지만, 세 번째 주자 김가은이 해결사로 나섰다. 김가은은 천위페이를 상대로 1게임 8-15의 열세를 뒤집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2-0(21-19 21-15) 승리를 따냈다. 분위기를 바꾼 천금 같은 승리였다. 마침표는 네 번째 주자가 찍었다. 파트너 공희용의 부상 결장으로 백하나와 손을 맞춘 김혜정은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세계 4위 지아이판-장수셴 조에 2-1(16-21 21-10 21-13) 역전승을 거뒀다. 첫 게임을 내준 백하나-김혜정은 전열을 가다듬은 2게임에서 시원한 공격을 퍼부으며 21-10으로 승리했다. 마지막 3게임은 더 압도적이었다. 3-2 상황에서 무려 9점을 몰아치며 승기를 잡았고,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한국의 우승을 확정했다. 마지막 단식 주자였던 심유진(인천국제공항·19위)은 세계 5위 한웨와의 경기를 치르지 않고도 동료들과 함께 시상대 맨 위에서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중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올해 초 아시아단체선수권에 이어 우버컵까지 석권한 여자 대표팀은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임을 증명하며 오는 9월 아시안게임을 향한 청신호를 밝혔다. 남자부에선 중국이 돌풍의 프랑스를 3-1로 물리치고 토머스컵 우승컵을 안았다.  psoq1337@newspim.com 2026-05-04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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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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