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도는 민선8기 김영환 도지사 취임과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 '특별(명예)고문 ·특별보좌관' 전체회의를 1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일에 출범한 특별고문과 특별보좌관 전체회의는 이날 처음 열렸다.

이들은 도정 주요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김영환 지사는 이 자리에서 "도정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특별고문과 특별보좌관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도는 이날 11명의 명예특별고문 1명과 특별고문 3명, 특별보좌관 7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명예특별고문
▲라종일(전 주일본대사)
◇특별고문
▲정초시(전 충북연구원장)▲박은관(시몬느 회장)▲강중구(산본제일병원 대표원장)
◇특별보좌관
▲신상균(한국호텔전문경영인협회 부회장) ▲장석환(대진대학교 교수) ▲최시억(국회 의정연수원 교수) ▲육광심(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이사장) ▲신현대(서울MICE얼라이언스 총괄대표) ▲박한철(세계한인무역협회 심천지부 부회장) ▲곽태원(한국노동경제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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