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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다(多)같이 키움애(愛)'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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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1%나눔재단 기탁금 5000만원 지원

[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 다양한 가족들의 교류·소통공간 '다가온(ON)'에서 '다(多)같이 키움애(愛)' 4차년도 사업을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인화 광양시장과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서영배 광양시의회 의장, 백성호 광양시의회 부의장,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손경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다문화가정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자녀 간 관계 회복 등을 지원하는 다(多)같이 키움애(愛) 4차년도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사진=광양제철소] 2022.10.19 ojg2340@newspim.com

지난 2019년 처음 시작된 '다(多)같이 키움애(愛)' 사업은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족 간 관계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프로그램들을 통해 다문화 가족 구성원들이 겪는 정서적 문제점들을 치유해 주는 사업으로 자리매김하며 지난 3년간 수혜 인원은 총 1만 2396명에 달한다.

광양제철소는 포스코 직원들의 급여 1%로 조성된 '포스코1%나눔기금' 5000만원의 재정지원을 바탕으로 ▲다같이드림키움(다문화 아동 재능지원) ▲다같이드림키움패밀리(부모-자녀 관계 향상) ▲다같이소통(지역사회 교류활성화) 등 3가지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은 "다같이 키움애 사업은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 꼭 필요한 사회성 향상 및 재능키움, 가족 관계성 향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있다"며 "이번 사업이 다문화 아동들의 성장 도움 뿐 아니라 가정에서의 소통 연결고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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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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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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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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