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이 선거법 개정위한 영남권 합동토론와 결의대회를 갖고 선거법 개정 여론 확산에 나선다.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5일 오후 열리는 영남권 합동토론 및 결의대회에는 강민구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 최창희 중구남구지역위원장, 정종숙 북구(갑)지역위원장, 권택흥 달서구(갑)지역위원장, 전유진 달성군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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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대구시당 로고[사진=대구시당] 2022.10.04 nulcheon@newspim.com |
이번 선거법 개정위한 영남권 합동토론와 결의대회는 영남권 5개 지역 (부산시당·대구시당·울산시당·경남도당·경북도당)이 공동주최하고 김두관 의원이 주관한다.
임미애 경북도당 위원장이 사회를 맡고, 좌장은 강민구 대구시당위원장이, 기조발제는 하승수 변호사가 맡는다.
또 토론에는 △윤준호 해운대(을)지역위원장 △송순호 마산회원지역위원장 △이영수 영천청도지역위원장 △권택흥 달서구(갑)지역위원장 △김태선 울산동구지역위원장 등 5명이 참여해 선거법 개정 당위론을 설파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이번 합동토론과 결의대회를 통해 영남권에서의 선거법 개정 목소리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또 이날 영남지역 5개 시·도당위원장이 정치개혁 결의문을 채택 후, 이를 이재명 대표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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