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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계룡건설, 대전 '둔산 더샵 엘리프' 10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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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33층, 23개동, 총 2763가구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포스코건설은 내달 계룡건설과 함께 대전에서 '둔산 더샵 엘리프'를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전 서구 용문동 225-9번지 일원에 짓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3개동, 총 2763가구 규모다.

'둔산 더샵 엘리프' 조감도<자료=포스코건설>

전용면적별 분양가구는 ▲48㎡ 79가구 ▲59㎡A 56가구 ▲59㎡B 41가구 ▲72㎡A 109가구 ▲72㎡B 35가구 ▲84㎡A 998가구 ▲84㎡B 375가구 ▲84㎡C 125가구 ▲84㎡D 117가구 등이다.

주거 환경이 좋다. 대전지하철 1호선 용문역이 가까운 역세권 단지로, 계룡로와 도산로가 접해 있어 대전 전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서대전역(KTX 호남선)과 대전역(KTX 경부선), 대전복합터미널 등도 가깝다.

단지 옆으로 유등천이 흐르고 중촌 시민공원, 남선공원이 있다. 탄방초와 문정중, 탄방중, 삼천중은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둔산 학원가도 근처에 있다.

차별화된 설계도 돋보인다.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위해서, 전기차 충전용 과금형 콘센트가 주차장 기둥에 추가적으로 설치되며, 스마트홈 서비스인 아이큐텍(AiQ TECH)으로 조명, 난방, 가스 차단 및 환기 등을 외부에서도 제어할 수 있다. 승강기 내부 UV-C LED 살균 조명을 설치하여 미세한 바이러스 및 세균을 제거한다.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등으로 구성된 스포츠존과 독서실 및 북카페가 조성되는 에듀존, 어린이집, 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서는 퍼블릭존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분양 관계자는 "중심 생활권 입지에 주변 자연환경도 뛰어나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며 "대전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되고 평면과 마감재, 조경 등 상품면에서 차별화된 것도 특징"이라고 말했다.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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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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