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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9월16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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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라이브(09:15 다목적홀)
- 역노화 산업 활성화 및 역노화 연구원 설립을 위한 MOU체결식(10:00 호국실)
- 2022년 경북농협 조합장 워크숍(10:30 농협경북지역본부)
- 2022년 청소년 안전지킴이 발대식(14:00 동락관)
- 화공 굿모닝 특강(181회) :개인 맞춤:푸드테크의 미래(15:00 다목적홀)
- 푸드테크 기반 외식산업 혁신생태계 조성 업무협약 체결식(16:00 사림실)
- 2022년 청년의 날 기념행사(17:00 경북도청 경화문 광장)

이철우 경북지사 [사진=경북도]

▲홍준표 대구시장
- 제29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14:00 시의회 본회의장)
▲강기정 광주시장
-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광주 6차의제 선포식(15:00 시민홀)
▲김영록 전남지사
- 미국 매릴랜드 주지사 방한 리셉션(16:30 서울)
▲김관영 전북지사
- 도-풀무원 업무협약식(09:00 회의실)
- 민주당-전라북도 예산정책협의회(11:00 종합상황실)
- 세계소리축제 개막식(19:00 소리문화의전당)
▲김영환 충북지사
- 스마트팜 농업회사법인 방문(11:00 진천 ㈜썬메이트)
-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개최 업무협약(15:30 섬기는방)
▲이장우 대전시장
- 대전시 노동자 작업복 공동 세탁소 개소식(11:00 대화동)
- 보문산 권역 오월드 연계 자연휴양림 조성 대상지 현장 방문(14:00 보문산)
▲최민호 세종시장
- 미래전략 세미나(10:00 여민실)
- 탄소중립마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15:00 책문화센터)
- 대전 중이온 가속기 벤치마킹(16:00 대전 중이온가속기연구센터)
- 보람동 상생형 문화거리 개막식((19:00 보람동상가)
▲김태흠 충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은행 본점 이전식(09:30 제주은행 신사옥)
- 제주도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워크샵(10:20 라마다프라자호텔)
- 남해어업관리단 개청식(11:00 남해어업관리단 청사)
- 제40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14:00 도의회)
- 제17회 제주포럼(15:30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김진태 강원도지사
- 선행의인 도지사 표창 수여식(09:30 통상상담실)
- 강원도 사회복지연대 오찬간담(12:30 춘천)
- 제16회 김유정문학상 시상식(14:00 춘천스카이컨벤션)
- 바디텍메드 연구동 준공식(16:00 춘천)
▲박형준 부산시장
- 제71회 부산미래경제포럼(08:00 시청 12층 국제회의장)
- 제11호 태풍 힌남노 피해 지원 기부금 전달식(10:30 시청 7층 의전실)
- 해상 스마트시티 조성 민관 합동 TF팀 발대식(15:00 시청 26층 회의실)
- 지역축제 발전 후원금 전달식(17:00 시청 7층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원전기업 신속지원 얼라이언스 업무협약 및 센터 개소식(11:00 경남테크노파크)
- 진주시 순방(14:00 진주시청 외 2곳)
▲김두겸 울산시장
- 주간업무계획 보고(09:00 상황실)
- 제23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 주민자치위원장, 읍면동장 합동워크숍(13:20 울산시립미술관)
- S-Oil 알카타니 대표이사 내방(14:30 시장실)
- 시민안전실 주요업무계획 보고(15:30 시장실)
- 울산마두희축제 개막식(19:00 중구 문화의거리)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 업무
▲김동연 경기도지사
- DMZ포럼 개막식(09:30 킨텍스)
- 영국여왕 엘리자베스 2세 조문(14:30 주한영국대사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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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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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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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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