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알림] 제4회 '대한민국 중소기업·스타트업 대상' 10월27일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유망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뉴스핌>이 오는 10월 27일(목) '제4회 대한민국 중소기업·스타트업 대상'을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유망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발굴해 한국경제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창업진흥원, 중소기업중앙회, 이노비즈협회,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중소기업 육성을 담당하는 국내 대표적인 기관 8곳이 후원합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시장을 열어가는 유망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게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1부 시상식을 마치고 2부에서는 '플랫폼 활용 쇼핑몰 창업 전략'을 주제로 강연이 이어집니다. 1세션은 ▲가장 쉬운 쇼핑몰 창업 '스마트스토어' 활용법, 2세션은▲ 초보 창업자도 가능한 '해외 이커머스'를 주제로 각각 네이버와 카페24 사업 담당자가 강연할 예정입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2019년 6월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중소기업ㆍ스타트업 대상'에서 민병복 뉴스핌 대표이사, 홍일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권기홍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의 유망 중소기업, 벤처, 스타트업 발굴의 새 지평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는 '대한민국 중소기업ㆍ스타트업 대상'은 중소기업벤처부를 비롯한 7개 기관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중소기업ㆍ스타트업 발굴 행사다. 2019.06.19 mironj19@newspim.com

◇ 행사 개요

-행사명 : 제4회 대한민국 중소기업·스타트업 대상
-주 최 : 뉴스핌
-후 원 :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창업진흥원, 중소기업중앙회, 이노비즈협회,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8개 기관)

◇ 심사 일정

-응모 신청 : 2022년 9월 21일 까지
-서류 심사 : 2022년 9월 22일~28일
-심사위원회 : 2022년 10월 5일
-최종 발표 : 2022년 10월 7일

 

◇ 시 상 식

-일 시 : 2022년 10월 27일 오후 2시 30분
-장 소 :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
-참가대상 : 수상기업 CEO 및 임직원

◇ 수상부문

1. 중소기업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대상)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 /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상 /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상

2. 스타트업 부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상(대상) / 창업진흥원장상 / 벤처기업협회 회장상 /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회장상 / 이노비즈협회 회장상

◇ 접수

-접 수 : 이메일(ssup825@newspim.com)로 접수

◇ 제출 서류

- 공적조서 1부:  공적조서 양식

- 상장, 인증서 등 기타 심사에 필요한 자료는 이메일 접수 시 첨부파일로 추가 요망

◇ 강연 

주제: 플랫폼 활용 쇼핑몰 창업 전략

1세션 : 가장 쉬운 쇼핑몰 창업 '스마트스토어' 활용법  (오후 4시 10분, 강연자: 추영민 네이버 교육센터 리더)

2세션 : 초보 창업자도 가능한 '해외 이커머스' (오후 4시 40분, 강연자: 박준희 카페24 디지털전략연구소 소장)

 

 

00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사진
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