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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야경시티투어' 8~9월 중순까지 2개 버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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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시는 1일 '야경시티투어'를 8월부터 2개 버전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단일코스로 운영하던 것을 금·토요일은 기존코스로 운영하고 일요일은 중마관광안내소에서 출발하는 코스로 변경해 다음달 18일까지 연장해 운영한다.

중마관광안내소에서 출발하는 일요일 코스 [사진=광양시] 2022.08.01 ojg2340@newspim.com

중마동 코스 신설로 서울이나 부산‧광주 등에서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방문객들의 야경시티투어 참여가 한결 용이해질 것으로 보인다.

오후 2시 30분 중마관광안내소에서 출발하는 코스는 전남도립미술관 & 광양예술창고, 광양와인동굴 등에서 여름 오후의 폭염을 피하고 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에서 석식을 즐긴다.

이후 구봉산전망대와 해오름육교, 삼화섬, 무지개다리 등의 순서로 투어하고 중마관광안내소에 오후 8시 50분에 도착한다.

순천역 오후 3시 10분에 출발하는 기존코스는 광양읍터미널(오후 3시 30분)을 경유해 전남도립미술관과 광양예술창고, 광양와인동굴 등 시원하고 품격있는 실내 문화공간을 즐긴다.

서천변 광양불고기특화거리에서 석식과 산책을 즐긴 후 구봉산전망대와 이순신대교, 선샤인 해변공원을 거쳐 광양읍터미널(오후 9시 40분), 순천역(오후 10시)에 도착하는 코스다.

순천역을 출발하여 광양읍터미널을 경유하는 금·토요일 코스 [사진=광양시] 2022.08.01 ojg2340@newspim.com

광양야경투어에 참여하려면 매주 목요일 오후 5시까지 예약해야 하고 5명 이상 예약 시 운행한다. 단체(20인 이상) 예약 시에는 평일에도 운행이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일반 3000원과 군인·경로·학생 2000원, 장애인·미취학아동 1000원이다. 입장료와 여행자보험, 식비 등은 별도다.

김성수 관광과장은 "교통수단의 폭이 넓어지고 접근성이 높아진 만큼 광양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려는 방문객이 늘어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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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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