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국내 연예

속보

더보기

'키소주'가 뭐길래...할리우드 셀럽이 만든 소주 런칭쇼에 국내 셀럽 대거 참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7월 21일 에바 차우가 만든 키소주(KHEE) 공식 런칭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지난 7월 21일 열린 프리미엄 소주 브랜드 'KHEE(키소주)' 공식 런칭 행사에 많은 셀럽들이 참석해 화제다.  

'KHEE(키소주)'는전 세계 미술·패션·영화계의 영향력 있는 인사로 손꼽히는글로벌 문화 셀럽 에바 차우(Eva Chow)가 만든 프리미엄 소주 브랜드이다.

서울 출신의 에바 차우는 올해로 10년째 'LACMA 아트+필름 갈라'를 이끌어온 LA카운티미술관의 이사이자 과거 패션 레이블 '에바 전'을 론칭한 디자이너, 영화 제작 현장의 프로덕션 매니저다. 그러나 에바 차우는 자신을 단지 아름다움을 좇는 컬렉터라 말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1/5LACMA 아트+필름 갈라의 공동 의장인 차우와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사진=에바 차우] 2022.07.26 digibobos@newspim.com

그녀가 만든 키소주는 어떠한 인공 첨가물도 없이, 100% 최고급 국산 쌀과지하 150m 천연 암반수로 만들어졌으며 부드럽고 독특한 향에 우아함을 더해 독보적인 맛을 자랑한다.

에바 차우는 국내 소주의 세계화에 앞장서고자 세심하게 기획하여 그녀가 원하는 맛을 끌어내기 위한 여정의 고심끝에 소주의 장인 화요와 함께 최고급 증류주 'KHEE'를 완성시켰다. 에바 차우가 직접 디자인한 패키지 또한 기존의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모던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은 한국의 전통술, 소주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하는 에바 차우 뜻에 함께하고자 이정재, 정우성, 이민호, BTS 뷔, 박서준, 고소영, 정일우, 이수혁, 이정현, 산다라박, 정호연, 모델 아이린, 오은영박사, 최동훈 감독 등 수많은 셀럽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소주의 글로벌화를 이끌어갈 새로운 프리미엄 'KHEE(키소주)'의 런칭을 축하해 주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에바 차우 대표(왼쪽)와 BTS 뷔, 박서준 [사진=KHEE] 2022.07.26 digibobos@newspim.com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고소영(왼쪽), 오은영, 에바 차우 [사진=KHEE] 2022.07.26 digibobos@newspim.com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이정재와 정우성 [사진=KHEE] 2022.07.26 digibobos@newspim.com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고소영 [사진=KHEE] 2022.07.26 digibobos@newspim.com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산다라박 [사진=KHEE] 2022.07.26 digibobos@newspim.com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에바차우, 산다라박, 이정현 [사진=KHEE] 2022.07.26 digibobos@newspim.com

'KHEE(키소주)'의 설립자 에바 차우는 "한국에 대한 사랑과 우리 문화를 전 세계와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을 담은 'KHEE(키소주)'의 런칭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정통 증류 주조 방식 그대로 만든 'KHEE(키소주)'를 본인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KHEE(키소주)'는 22%와 38% 두 가지 버전으로 375ml, 750ml 두 사이즈로 출시되어 전국 유명 백화점과 특급 호텔, 일부 선별된 레스토랑과 바에서 만나볼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법원, 강선우 구속적부심 기각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5-2부(재판장 김용중)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강 의원에 대한 구속적부심 심문을 진행한 뒤, "청구 이유 없다"며 기각했다.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사진은 강 의원이 지난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강 의원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다. 구속적부심은 구속된 피의자의 구속이 적법한지, 계속 구속할 필요가 있는지를 법원에 다시 심사해 달라고 요청하는 절차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강 의원은 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이었다. 법원은 지난 3일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지난 16일과 18일 강 의원을 소환해 조사했다. hong90@newspim.com 2026-03-26 17:53
사진
'고문기술자' 이근안, 88세로 사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독재정권 시기 '고문기술자'로 악명을 떨쳤던 이근안 전 경감이 숨졌다. 26일 경기일보에 따르면 이근안은 전날 사망했으며, 현재 서울 동대문구 동부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된 상태다.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5시20분으로 예정됐다. [사진=뉴스핌 DB] 이근안은 1970~80년대 치안본부 대공수사관으로 근무하며 각종 공안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강압 수사와 고문을 주도한 인물이다. 전기고문 등 가혹 행위를 통해 허위 자백을 받아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고문기술자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전두환 정권 시절 고문과 옥살이 후유증을 앓다 지난 2011년 사망한 고 김근태 전 민주화운동청년연합(민청련) 의장 역시 1985년 9월 4일 '민청련 결성' 사건으로 구속돼 서울 용산구 남영동 치안본부 대공분실에서 이근안 등으로부터 전기고문과 물고문을 당한 바 있다. 주화 이후 그의 행적은 국가폭력의 상징으로 재조명됐다. 고문 의혹이 불거지자 1988년 수배됐고 약 12년간 도피 생활을 이어가다 1999년 자수했다. 이후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그가 관여한 공안 사건 가운데 일부는 이후 재심에서 조작 정황이 인정되며 무죄가 선고되기도 했다. 이근안의 가혹 행위에 못 이겨 간첩이라 허위 자백해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납북어부 정규용씨도 2014년 38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도 '서울대 무림 사건'과 관련해 인권 침해가 있었다고 판단하고 국가의 사과를 권고한 바 있다. 2006년 출소 이후 이근안은 종교 활동을 하며 공개적으로 과거를 반성한다는 입장을 밝혀왔으나, 피해자들과 시민사회에서는 사과의 진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그는 생전 자서전에서 "간첩과 사상범을 잡는 것은 애국이었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기도 해 논란이 이어졌다. 그는 또 자신을 소재로 한 영화 '남영동 1985'에서 묘사된 고문 행위가 과장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yuniya@newspim.com 2026-03-26 19: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