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교육

속보

더보기

세종시교육청 '대학입학 정보 박람회' 27~29일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보람고·교육청 대강당서 컨설팅·설명회 등 진행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7~29일 보람고등학교와 교육청 대강당에서 '2023학년도 대학입학 정보 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2023학년도 대입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공유하고 대학의 입학사정관 컨설팅 기회를 마련하는 등 대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3학년도 대입정보 박람회 포스터.[사진=세종시교육청] 2022.07.07 goongeen@newspim.com

주요 프로그램은 '일대일 컨설팅'과 '대입설명회', '온라인 진학 멘토링', '학부모 아카데미' 등이다.

일대일 컨설팅은 주요 대학의 입학사정관들을 초청해 상담하는 대학별 컨설팅과 대입지원단 교사들이 상담해 주는 대입지원단 컨설팅으로 진행된다. 

대입설명회는 각 대학별 2023학년도 대입전형에 대해 입학사정관들이 안내한다. 교육청 대강당과 보람고 시청각실 및 진로활동실 등에서 열릴 예정이다.

온라인 진학 멘토링은 세종시 출신 대학생들로 구성된 '우리누리 멘토단'이 온라인으로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 후배들에게 전공과 대입준비 전략 등에 대해 설명한다.

학부모 아카데미는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하루에 2~3명 강사들이 특강을 한다. 5개 대학의 입학사정관과 3명의 강사가 입시와 관련한 특강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각 프로그램 일정을 참고해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자신이 컨설팅받거나 수강을 원하는 강의를 사전에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한편 이번 박람회 개막식은 오는 27일 오전 9시 30분부터 보람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최교진 교육감과 최민호 세종시장, 이소희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goongee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