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뉴스핌] 김대원 기자 = 진도군은 전남도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기자단을 최근 초청해 진도군 주요 관광지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7일 군에 따르면 이번 팸투어에는 SNS콘텐츠 제작 능력을 갖춘 기자단과 광주전남관광센터 관계자 등 26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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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부터 진도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는 팸투어에 참여한 코레일 기자단. [사진=진도군] 2022.06.27 dw2347@newspim.com |
이들은 진도관광유람선, 명량해상케이블카, 운림산방,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등 진도군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며 각 관광지의 매력을 사진, 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담아냈다.
코레일 기자단이 취재한 진도 곳곳의 매력은 코레일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과 서포터즈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전국에 홍보될 예정이다.
군 관광과 관계자는 "팸투어를 통해 자연과 체험,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진도군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이 전국 각지에 널리 홍보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회에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진도군을 찾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dw2347@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