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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I원팀, 차세대 AI 유니콘 스타트업과 협력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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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광화문 사옥서 'AI원팀 스타트업 미니포럼' 개최
LG전자·딥브레인AI·비주얼캠프 참여

[서울=뉴스핌] 이지민 기자 = KT는 전날 광화문 KT EAST사옥에서 '인공지능(AI) 원팀 스타트업 미니포럼'을 열고, AI원팀 참여기관과의 AI스타트업들과의 교류를 통한 협력 아이템 발굴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AI원팀 스타트업 미니포럼'에 참석한 비주얼캠프 석윤찬 대표가 AI 기술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KT]

포럼에 참석한 스타트업들은 AI원팀 참여기관들과의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고, 앞으로 AI원팀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AI 과제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AI원팀 스타트업 미니포럼'에는 주관사인 KT와 AI원팀 참여기업인 LG전자가 참여했다. 스타트업은 '딥브레인AI'와 '비주얼캠프'가 참여했다.

AI원팀은 'AI 1등 국가 대한민국'을 목표로 2020년 2월에 출범했다. 현재 KT, 현대중공업그룹,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양대학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LG전자, 한국투자증권, 동원그룹, 우리은행, ㈜한진, GC, 성균관대의 총 12개 기관이 AI 원팀에 참여하고 있다.

'딥브레인AI'는 지난 4월 KT와 MOU를 체결하고 '기가지니 AI휴먼'을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KT 기가지니의 인공지능 두뇌에 딥브레인AI의 가상인간을 결합한 '기가지니 AI휴먼'을 만들고, 이를 활용한 새로운 기가지니 사업을 개발하고 있다.

'비주얼캠프'는 인공지능 시선 추적을 개발한 기업으로, WIS 2022 등에 참여하며 기술력을 과시한 바 있다. 이 기술은 시선 움직임 패턴을 파악해 화면 응시, 자리 비움과 같은 행동을 분석할 수 있어, KT 그룹사인 밀리의 서재 등에서 눈 움직임만으로 전자책 페이지를 넘기는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AI원팀은 AI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유니콘 기업을 발굴하고자 '대한민국 AI 스타트업 100(Korea AI Startup 100)'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AI원팀은 이번 미니포럼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100대 스타트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참여기관의 사업과 관심사를 고려해 'AI원팀 스타트업 미니포럼'을 앞으로도 지속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T AI·DX융합사업부문장 송재호 부사장은 "AI원팀 참여기업들이 스타트업들과의 밀접한 교류를 통해 협력 아이템을 발굴하길 기대한다"며 "KT는 AI원팀에서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다양한 기관들과 지속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atch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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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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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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