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네이버가 3일부터 23일까지 피드코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 클립 시청 시 피드코인이 적립돼 Npay 포인트로 바꿀 수 있다.
- 출석·초대 미션으로 추가 적립 혜택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네이버가 8월 3일부터 23일까지 '피드코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가 클립을 시청하면 자동으로 피드코인이 적립되며 이를 Npay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다.
이벤트는 클립 구독판, 추천판, 클립뷰어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시청 중 화면 오른쪽의 피드코인 게이지가 차오르고 게이지가 모두 채워지면 일 최대 1000 피드코인이 자동으로 적립된다. 10 피드코인은 1원의 가치로 환산되며 5000 피드코인부터 Npay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다.

이벤트는 다양한 미션을 통해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매일 10분씩 시청하며 출석 스티커판을 채우는 '보너스 미션'에서 21일 연속 출석 시 선착순으로 최대 50만 피드코인을 받을 수 있다.
친구 초대를 통해서는 최대 5만 피드코인을 적립할 수 있다. 피드코인은 500원부터 5만 원 단위의 Npay 포인트로 교환 가능하다.
네이버 클립은 로컬, 쇼핑, 엔터, 지식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일평균 1100만 명의 이용자가 이용하고 있다.
김아영 네이버 클립 리더는 "이번 피드코인 이벤트는 이용자들이 다양한 분야의 클립을 더욱 즐겁게 발견하고 콘텐츠를 소비하는 경험이 자연스럽게 리워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피드코인 이벤트가 다양한 콘텐츠와 창작자를 새롭게 발견하고 더욱 활발하게 소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이용자에게는 더욱 풍성한 콘텐츠 탐색 경험을, 창작자에게는 더 많은 발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