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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 메타콩즈와 합작...맨온더분 신상 자켓 NFT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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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하와이안 셔츠 등 인기 제품 웨어러블 NFT로 구현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국내 대체불가토큰(NFT) 시장 선두주자인 '메타콩즈'와 손잡고 패션브랜드 맨온더분의 신상품으로 제작한 '웨어러블 NFT'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웨어러블(Wearable) NFT'란 캐릭터나 소셜미디어용 프로필 이미지(Profile Picture)에 입힐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을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NFT로 제작한 것을 의미한다. 메타콩즈는 PFP NFT 국내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거래량 또한 최대를 기록하고 있다.

메타콩즈 맨온더분 NFT 자켓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고객들은 매장에서 실제 판매하고 있는 옷을 3D 의상 카드 형태로 영구 소장할 수 있고, 메타콩즈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 직접 착용 시킬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 가장 인기 있는 제품들을 엄선해 한정 수량 NFT로 제작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NFT 의상은 맨온더분의 올 봄·여름 신상 10종으로 브랜드 대표 제품인 네이비 블레이저와 체크 재킷을 비롯해 필드 재킷, 하와이안 프린트 셔츠, 스웻셔츠, 티셔츠 등 제품별로 50개씩 한정 판매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NFT 프로젝트 담당자는 "패션 회사의 강점을 가장 잘 살릴 수 있으면서도 고객들에게 뻔 하지 않은 재미를 줄 수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메타콩즈와 함께 자사 IP를 활용한 다양한 NFT 관련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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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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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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