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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뷰코퍼레이션, 뷰티 1위 MCN '레페리'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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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요한 기자 = 레뷰코퍼레이션은 국내 뷰티 부문 1위 MCN(Multi Chanel Network) 레페리와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향후 인플루언서 마케팅, 라이브커머스 등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부문에서 협력하고, 신규 사업 개발 및 사업 다각화를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지난 2013년에 설립된 레페리는 올해 5월 기준 인플루언서 375명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1위 뷰티 MCN이다. 유튜브를 중심으로 여성 인플루언서를 육성하고 있으며, 유튜버 '레오제이', '데이지', '김습습', '민스코' 등 유명 인플루언서를 보유하고 있다. 소속 인플루언서 구독자수 총합이 3600만명이 넘을 만큼 국내 뷰티 업계에서 높은 파급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MOU는 양사의 신사업 부문에서 높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레뷰코퍼레이션은 레페리 소속 인플루언서 정보를 데이터화해 신사업인 메가·매크로 인플루언서 플랫폼 '레뷰셀렉트'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레페리는 최근 관심이 높은 라이브커머스 시장을 겨냥해 쇼호스트로 활동 중인 소속 인플루언서를 레뷰코퍼레이션의 풍부한 제품 광고주와 플랫폼 매칭 기술로 연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라이브커머스 전문 사내 독립기업으로 신규 출범한 '라이버스' 성장세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레뷰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양사는 각각 인플루언서 관련 비즈니스 관련 업계 1위 지위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이번 MOU를 통해 양사 모두 인플루언서 산업 선도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나아가 인플루언서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레뷰코퍼레이션은 메가·매크로 인플루언서 사업 영역 확대를 통해 모든 분류의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비즈니스 체계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레뷰코퍼레이션은 본격적인 IPO(기업공개) 절차에 돌입했다. 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을 거친 15년 경력의 자본시장 전문가를 신임 CFO(최고재무책임자)로 지난 5월 영입했고, 같은 달 삼성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 IPO 목표 시기는 오는 2023년이다.

왼쪽부터 최인석 레페리 대표이사, 장대규 레뷰코퍼레이션 대표이사[사진=레뷰코퍼레이션]

yoh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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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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