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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정재훈 동아쏘시오 대표의 '선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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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 정신' 이어받아 '정도경영' 실천
사회 및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동아쏘시오'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생명과 환경을 사랑하고 사회 및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선한 영향력'을 베푸는 동아쏘시오가 되자."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부사장)가 지난해 창립 89주년 기념식에서 회사 임직원들에게 한 말이다.

그러면서 정 대표는 "동아쏘시오그룹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 사회가 처해 있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데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 대표가 진두지휘에 나서면서 동아쏘시오만의 '선한 영향력'이 주목받고 있다.

◆ 바르게 걸어온 시간과 노력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과거 기업의 가장 큰 목적이 이윤 추구였다면 이제는 시대가 변했다. 그리해선 사회와 소비자 공감을 얻기 어렵다.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 지속가능 경영을 펼쳐 나가야 하는 이유다.

동아쏘시오홀딩스 역시 그룹의 핵심가치인 '혁신추구', '변화주도', '상호신뢰', '함께성장'에 따라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신뢰관계를 쌓아가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대표적 기업 중 하나다.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 [사진=동아쏘시오홀딩스]

정 대표는 정도경영실장을 맡고 있던 2020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그룹의 재무·비재무적 성과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노력들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그룹 통합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가마솥(GAMASOT)'을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지난 90여 년간 변함없이 사람의 바른 도리를 행한 '정도', 책임을 감당하는 '성실', 나눔을 실천하는 '배려'의 창업정신을 변함없이 지키며 바르게 걸어온 동아쏘시오그룹의 시간과 노력이 담겼다.

보고서명인 가마솥은 동아쏘시오그룹의 창업정신 '정도, 성실, 배려'의 뿌리가 된 '가마솥 정신'에서 착안했다. 가마솥 정신이란 창업주 고(故) 강중희 회장이 궁핍했던 시절에도 집에 찾아온 모든 손님에게 직접 가마솥으로 지은 밥을 제공하고자 했던, 사람을 아끼고 위하는 따뜻한 마음가짐이다. 가마솥 정신은 바른 길을 간다는 의미의 '정도'에서 보편적인 '바를 정(正)' 대신 '솥 정(鼎)'을 사용, '정도(鼎道)'라는 동아쏘시오그룹의 문화로 이어졌다.

정 대표는 "지속가능한 미래는 우리에게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지속가능한 일을 생산하고 새로운 일에 꾸준히 도전할 때 찾아온다"며 "혁신 추구, 변화 주도, 상호 신뢰, 함께 성장의 핵심가치를 성실하게 실행하고 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동아쏘시오그룹이 되겠다"고 했다.

◆ '사회책임협의회' 구성…모든 이해관계자들과 더불어 성장

2021년 3월 동아쏘시오홀딩스 수장에 오른 정 대표는 그룹 내 계열사 대표들로 구성된 '사회책임협의회'를 새로 만든다. 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동아쏘시오만의 '정도(鼎道)경영'을 보다 충실히 하기 위함이다.

[로고=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쏘시오그룹은 조직문화, 환경, 사회 분야 등에서 다양한 성과와 발전을 거두고 있다.

조직문화 분야에서는 정도경영 내재화를 본격화하며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기업문화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정도경영이 기업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ST, 동아제약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인증을 획득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아에스티는 이해관계자들과 투명하기 소통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기업지배구조를 공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그 결과, 동아쏘시오홀딩스는 한국거래소로부터 '2021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우수 공시 법인'으로 선정됐다. 또한,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ESG 지배구조 부문 평가에서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19년 이후 2021년까지 3년 연속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 아울러, 그룹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인 가마솥은 LACP 스포트라이트어워드에서 2020년과 2021년,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그룹의 지속가능경영 체계 확립을 위한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환경 분야에서는 생명과 인간, 자연을 존중하고 제품 및 서비스를 통해 친환경 가치를 제공하고자 노력 중이다. 동아제약은 2018년 환경부,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과 '포장재 재질·구조개선 자발적 협약'을 체결해 제품 179개 중 89.4%에 해당하는 160개 제품의 포장재 재질·구조를 개선했다. 또 2019년 유색 페트병 출고량을 2018년 대비 약 95% 줄였다. 무색 페트병 출고량은 2018년 대비 2019년 약 2746% 늘렸다.

사회 분야에서는 단순한 사회공헌활동을 넘어 기업과 사회,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창출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동아쏘시오그룹은 신약 개발이 곧 인류를 위한 사회공헌이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17년부터 모든 그룹사 임직원이 11월 한 달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실시하는 사랑나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동아제약은 외환위기로 어려움과 아픔을 겪던 대학생들에게 가능성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1998년부터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을 실시 중이며, 동아 ST는 청소년들이 환경의 소중함과 생명존중의 정신을 배우는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정 대표는 "제약기업의 사회공헌은 신약 개발에 있다"면서 "이를 기업의 사명으로 생각하고 혁신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 세계인이 사랑하고 신뢰하는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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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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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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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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