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5일 호남 경선에서 1위에 올랐다.
- 김 후보는 전남광주·전북 권리당원 투표서 과반을 얻었다.
- 정청래 후보는 32.65%, 송영길 후보는 9.8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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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결과, 김민석 58.39% 정청래 34%
[익산=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최대 승부처'인 호남 지역 순회경선에서 과반 득표에 성공하며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1위를 거머쥐었다.
민주당은 15일 전북 원광대 문화체육관에서 합동연설회를 열고 전남광주, 전북 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김 후보는 전남광주에서 8만6558표(57.04%), 전북에서 5만2749표(58.39%)를 얻어 총 13만9307표로 57.5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정 후보는 전남광주 4만8324표(31.84%), 전북 3만709표(34.00%)를 얻어 총 7만9033표로 32.65%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송 후보는 전남광주 1만6874표(11.12%), 전북 6875표(7.61%)를 얻어 총 2만3749표로 9.8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