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김한호 전 김해시의회 부의장이 6·1 지방선거에 경남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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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호 전 김해시의회 부의장이 11일 오전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6·1지방선거에서 도의원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사진=김한호 예비후보] 2022.04.11 news2349@newspim.com |
김 전 부의장은 11일 오전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 큰 정치를 위해 경남도의원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그는 도의원은 지역의 일꾼으로 지역의 현안은 물론 장기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해 지역발전의 선봉에서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김해발전과 경남 발전을 위한 큰 일꾼이 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해시의회 의원과 후반기 시의회 부의장으로서 만든 폭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전 부의장은 이날 ▲서민경제 살리기 및 보편적 복지 강화 ▲집행부 견제 및 정책과 대안 제시 ▲김해발전 앞장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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