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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나종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고문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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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체육, 대관·규제 업무 수행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법무법인 태평양이 나종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나 고문은 문화·관광·체육 행정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로 손꼽힌다. 제31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공직 생활을 시작해 30여 년간 문화예술, 관광, 문화산업, 종교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했다.

[서울=뉴스핌] 나종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고문 [사진=법무법인 태평양]

나 고문은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문화관광학과에서 석사, 경희대학교 호텔관광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문화체육관광부 대변인, 문화정책국장, 종무실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쳐 제1차관을 역임했다. 이후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로 후학을 양성했다.

나 고문은 규제 및 GR(Government Relations) 솔루션 그룹에서 문화·관광·체육, 대관·규제 업무를 수행한다. 동시에 엔터테인먼트·스포츠·게임 산업이 집중된 판교오피스의 업무에도 전문성을 발휘할 예정이다.

태평양 규제그룹을 총괄하는 김종필 변호사는 "문화예술 행정분야의 전문가인 나종민 고문의 합류로 태평양 규제그룹의 전문성이 크게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평양 엔터테인먼트·스포츠팀은 엔터테인먼트 산업내 입법·규제, M&A, 글로벌 투자, 해외 진출, 전속계약 분쟁, 초상권, 저작권 등 지식재산권 분쟁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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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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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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