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송영길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1일 부산에서 회의를 갖고 선거 필승을 다짐한다.

이번 부산 일정에는 지난 주말부터 부산에 머물며 선거 지원에 나선 송영길 대표는 물론 공동선대위원장인 윤호중 원내대표와 김영배 최고위원, 김영진 사무총장, 김용민, 강병원, 강훈식, 최강욱, 김주영 의원 등 당 지도부와 선대위원장단이 총 출동한다.
송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21일 오전 8시 10분부터 서면 지하철역 6번 출구에서 시민들께 출근 인사를 한 뒤 시당으로 이동해 중앙선대위 회의를 갖는다.
오전 9시 30분 부산시당 2층 캠프에서 열릴 회의에는 중앙선대위 위원장단과 부산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단이 모두 참석한다.
2주간 부산에 머물며 선거 지원에 나서고 있는 송영길 대표는 주말을 맞아 각 지역위원회 상무위원회 간담회를 차례로 돌며 민심 청취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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