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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부동산 그룹 입지 강화"…신영, CI·BI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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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굴곡 없애고 직선 활용…부동산 디벨로퍼 철학 담아
새로운 BI, 오는 2월 '파주 운정신도시'부터 적용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신영그룹이 창립 34주년을 맞아 CI(기업이미지)와 BI(브랜드이미지)를 개편했다고 17일 밝혔다.

새로운 CI는 최적의 공간과 장소를 제공한다는 경영이념과 부동산 디벨로퍼의 철학을 담았다. 디자인은 기존 로고의 굴곡을 없애고, 현대적인 이미지의 직선을 활용해 신영을 연상하기 쉬도록 개선했다.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신영그룹 기업 로고(CI)와 브랜드 로고(BI). [자료=신영] 2022.01.17 min72@newspim.com

심벌은 디벨로퍼가 만드는 랜드마크를 형상화하고 있다. 4개의 각기 다른 색상을 사용해 서로 '다른 길(Path)'이 만나 새로운 '경계(Edge)'와 '지역(District)'이 교차하는 '곳(Node)'에 랜드마크를 만들어 도시에 가치를 부여하는 것을 표현했다. 4개의 심벌은 개발된 도시에서 건물, 사람, 자연, 환경의 조화로운 융합과 공존을 상징한다.

2004년 시행사 최초로 도입한 신영의 브랜드 '신영지웰'도 새로운 BI로 거듭났다. 브랜드 슬로건은 고객의 행복한 삶을 위한 최적의 공간을 완성한다는 의미의 'Good Space for Well Life'로 결정했다. 새로 나온 BI는 오는 2월 분양 예정인 파주 운정신도시(606가구)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신영은 이번 리뉴얼을 계기로 기업 내 브랜드 전략을 재정비한다. 하이엔드 브랜드 '브라이튼'과 주거 브랜드 '신영지웰'간의 관리 체계를 재정립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신영 관계자는 "이번 CI와 BI 리뉴얼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대내외적 경영 환경에 적응하고 그룹 경영의 새로운 막을 열기 위한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 "이를 발판으로, 신영그룹은 부동산 개발부터 시공, 자산 관리 및 운영, 부동산 금융까지 종합 부동산 그룹으로서 계열사 간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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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36도 폭염, 남부 소나기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24일은 전국 곳곳에 발효된 폭염 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오후부터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50㎜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후에는 충남남동내륙·충북남부·제주도에,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경기북동부·강원중·북부내륙·전북내륙·전남권·대구·경북남부내륙·경남서부내륙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문화공원에서 시민들이 쿨링포그 앞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동부·강원중·북부내륙과 제주도 5~20㎜, 충남남동내륙과 충북남부 5~40㎜, 광주·전남·전북내륙과 대구·경북남부내륙·경남서부내륙 5~50㎜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6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6도 ▲청주 25도 ▲대전 25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대구 24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1도 ▲수원 33도 ▲춘천 33도 ▲강릉 34도 ▲청주 33도 ▲대전 34도 ▲전주 35도 ▲광주 35도 ▲대구 35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2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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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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