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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석 세종교육연구소장, 세종시교육감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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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송명석 세종교육연구소장이 5일 한누리대로 르네상스 빌딩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오는 6월 1일에 실시되는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서 세종시교육감으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송 소장은 이날 "지난 두 번의 선거에서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에게 고배를 마신 후 '절치부심(切齒腐心)'과 '와신상담(臥薪嘗膽)'을 하면서 이번에 세 번째로 교육감에 도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1962년 충남 청양 출생의 호랑이띠로 올해가 환갑이다. 공주고등학교와 공주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어교육학 석사와 전북대 대학원에서 영어영문학 박사를 취득했다.

송명석 출마선언 모습.[사진=세종시기자협의회] 2022.01.05 goongeen@newspim.com

그는 "세종교육은 학력저하, 학생 중도 탈락률 고조, 학교 폭력 만연, 신규교사와 중견교사 간 소통부재, 도․농간 학습격차 등의 문제가 타시도 보다 가장 심각하다"며 자신감을 내 비쳤다.

그러면서 그는 세종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해 '공교육 정상화', '학생 안전 및 건강권 보장', '교육적폐 척결', '외국어 교육의 활성화' 등 4대 핵심공약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학생들이 자유롭고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게 입시경쟁을 해소해 유럽 교육선진국에서 보편화된 학교 및 고입제도를 바탕으로 입시지옥을 타파하겠다고 주장했다.

또 "안전 학교폭력 급식 등을 하나의 학교안전 종합시스템으로 구축해 학생의 안전을 책임지겠다"며 "친환경 무상급식을 확대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식단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교육적폐 척결을 위해 "무사안일 복지부동을 포함한 청렴의 개념을 확대해 운영하고, 미래 세대를 육성하는 교육계가 가장 열정적이고 청렴하며 투명한 곳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외국어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행복도시 위상에 맞는 특성화 국제학교를 설립하고 국제적 역량을 키우기 위한 외국어 대안학교를 설립하겠다고 약속하며 출마선언을 마쳤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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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내 모든 담배 사용 불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24일부터 '연초의 잎'으로 만든 담배뿐 아니라 연초나 니코틴이 들어간 모든 제품이 담배로 규정돼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이날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으로 '연초'나 '니코틴'뿐 아니라 '연초의 잎'에서 유래하지 않은 제품 역시 연초의 잎 소재 담배와 동일하게 담배에 포함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의 정의가 확대됨에 따라 담배 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는 담뱃갑 포장지와 담배에 관한 광고에 경고 그림이나 경고문구 내용을 표기해야 한다. 또한 담배에 대한 광고는 잡지 등 정기간행물에 품종군별로 연 10회 이내·1회당 2쪽 이내로 게재해야 한다. 행사 후원, 소매점 내부, 국제항공기·국제여객선 내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나 행사 후원은 금지된다. 광고에는 담배 품명, 종류, 특징을 알리는 것 외의 내용이나 흡연을 권장·유도하거나 여성이나 청소년을 묘사하는 내용 등을 모두 포함할 수 없다. 만일 담배에 가향 물질이 포함되는 경우 이를 표시하는 문구·그림·사진을 제품의 포장이나 광고에 사용할 수 없다. 건강경고 또는 광고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가향물질 표시 금지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 자동판매기는 '담배사업법'에 따라 설치장소나 거리기준 등 요건을 갖춰 소매인 지정을 받은 자만 설치할 수 있다. 담배 자동판매기는 18세 미만 출입금지 장소, 소매점 내부, 19세 미만인 자가 담배 자동판매기를 이용할 수 없는 흡연실에만 설치할 수 있다. 성인인증장치도 부착해야 한다. 담배에 대한 광고물은 소매점 외부에 광고내용이 보이게 전시 또는 부착할 수 없다. 담배 자동판매기 설치 기준을 위반하면 500만원, 성인인증장치 미부착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자는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금연구역에서 담배제품을 사용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한편, 복지부는 당초 지방자치단체의 담배 규제 사항을 점검·단속하려고 했으나 현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오는 6월 23일까지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담배자판기 설치나 성인인증장치 부착 기준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다소 시간이 걸려 생산 제품에 새로 표시하는 것이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4-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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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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