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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라씨로] 증시 인기 키워드는 'NFT·고요의 바다·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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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지현 기자 = 12월 다섯째 주(12월 27~30일) 국내 증시에서는 대체불가능한토큰(NFT), 고요의 바다, 로봇 등이 주목 받았다.

2일 뉴스핌 라씨로에 따르면 12월 5주차 투자자 인기 키워드로 ▲2차전지 ▲NFT ▲고유의 바다 ▲로봇 ▲메타버스 ▲오미크론 ▲자율주행 ▲화이자가 있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넷플릭스] 2021.11.22 jyyang@newspim.com

2차전지 관련 종목으로는 일진머티리얼즈,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SKC, 에코프로비엠이 꼽혔다. 뉴스핌 라씨로는 지난 12월 15일 엘앤에프에 매수신호를 보냈고 28일 매도신호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수익률은 9.13%를 기록했다.

NFT 관련 주로는 FSN, 서울옥션, 갤럭시아머니트리, 네오리진, 블루베리NFT가 거론됐다. 이중 뉴스핌 라씨로는 서울옥션을 지난 12월 1일 매수해 12월 29일 매도신호를 보냈다. 수익률은 11.11%였다.

고요의 바다 관련 주로는 덱스터, 버킷스튜디오, 위지윅스튜디오가 있다. 이들 종목에 대해서는 매매 신호가 잡히지 않았다.

로봇 관련 종목은 로보티즈, 로보로보, 유진로봇, 티로보틱스, 휴림로봇이 꼽혔다. 뉴스핌 라씨로는 로보티즈에 대해 12월 29일 매수신호를 보낸 후 다음날인 30일 매도신호를 보내 11.66%의 수익률을 냈다. 유진로봇과 티로보틱스에 대해서는 22일 매수, 30일 매도신호를 보내 각각 2.23%, 3.8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휴림로봇에 대해 12월 27일 매수신호를 보낸 것으로 포착됐다.

메타버스 관련 주로는 셀바스AI, 와이제이게임즈, 엔피,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가 거론됐다. 이들 종목에서는 매매 신호가 포착되지 않았다.

오미크론 관련 주로는 아이진, 엑세스바이오, 수젠텍, 씨젠, 랩지노믹스 등이 있었다. 뉴스핌 라씨로는 랩지노믹스에 대해 12월 29일 매수 신호를 보냈다.

자율주행 관련 종목으로는 큐에스아이, 인포뱅크, 칩스앤미디어가 꼽혔다.이들 종목에서는 매매 신호가 잡히지 않았다.

화이자 관련 주로는 한국비엔씨, KPX생명과학, 제일약품, 우리바이오, SK가 거론됐다. 이들 종목에서는 매매 신호가 포착되지 않았다. 

lovus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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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한낮 18도 '포근'…16일 비·눈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올해 설 연휴는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연휴 중반 강원 영동·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예보돼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7~18도를 오르내리겠다.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는 양상은 아니어서 큰 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설 연휴 기간 날씨 전망. [사진=기상청] 다만 16일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동쪽 상단으로 이동하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낮아져 아침 최저기온 -6~6도, 낮 최고기온 3~11도의 평년 수준 기온을 보이겠다. 강수 강도와 범위는 변동성이 있다. 상층 찬 공기가 강하게 남하할 경우 영동 지역 적설이 늘어날 수 있다. 반대로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이 북상하면 강수 구역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연휴 기간 주의할 기상요소는 안개와 도로 살얼음이다. 15일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은 이슬비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기온이 낮은 곳에서는 어는비와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다. 기상청은 귀성·귀경길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1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설 명절 특화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도로·해양·공항 기상 등 이동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yek105@newspim.com 2026-02-1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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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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