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명이 나왔다.

울산시는 26일 오후 6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6720명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중구 3명, 남구 3명, 북구 5명, 동구 4명이다.
중구 확진자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남구 확진자 3명 중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북구 확진자 5명은 중 1명은 북구 강동초등학교 관련 확진자이다. 이로써 북구 강동초등학교 관련 확진자는 25명으로 늘었다.
동구 확진자 4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이중 2명은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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