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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모바일 뉴스 구독, PC에도 동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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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기반의 언론사별 뉴스서비스, PC 뉴스홈에도 적용
모바일 전용 뉴스 홈 종료...PC에서도 본문 형태 서비스

[서울=뉴스핌] 진현우 인턴기자 = 네이버는 사용자가 모바일에서의 구독형 뉴스 사용 경험을 PC에서도 동일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PC 뉴스 홈 영역을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언론사별 영역은 모바일 언론사 편집판과 동일하게 언론사가 직접 선정한 기사들로 구성된다. 아울러 사용자가 원하는 언론사를 구독해 해당 언론사의 주요뉴스·심층기획 기사를 더욱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사진=네이버]

구독한 언론사가 없는 경우 언론사명 우측에  '+' 버튼을 누르거나 뉴스 상단에 있는 '구독 설정' 버튼을 눌러 추가할 수 있다. PC 우측 영역의 구독바를 통해 구독 언론사와 기자, 연재 영역도 보다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개별 언론사홈 우측에도 구독바가 동일하게 제공된다.

PC 뉴스 홈의 변화와 함께 모바일 전용 뉴스 홈은 종료된다. 멀티플랫폼 홈페이지는 사용자가 모바일 뉴스홈 주소(URL)로 접근하면 정치와 경제, 사회 섹션 중 하나를 동일한 확률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편됐다. 

개편과 더불어 PC에서도 기사 본문이 각 언론사별 본문 형태로 서비스된다. 기사 본문에서 해당 언론사의 다른 섹션별 기사로 이동이 편리해지며 해당 언론사의 주요뉴스와 랭킹 뉴스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언론사를 구독해 보는 사용자 수가 2300만 명을 넘어섰고 한 사람당 평균 7개의 언론사를 구독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사용자의 구독 경험을 확대하고 더욱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뉴스 서비스를 지속 개선하고 있다"고 말했다.

hwj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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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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