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갤Z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 언팩 D-2...삼성전자, 티저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글로벌 유튜브 공식계정서 언팩 파트2 티저 공개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삼성전자가 오는 20일 진행하는 '갤럭시 언팩 파트2' 행사에서 공개할 '갤럭시Z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을 의미하는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5일 자사 유튜브 공식 글로벌 계정을 통해 언팩 파트2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삼성전자가 오는 20일 진행하는 '갤럭시 언팩 파트2' 행사에서 '갤럭시Z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을 의미하는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삼성전자가 오는 20일 진행하는 '갤럭시 언팩 파트2' 행사에서 '갤럭시Z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을 의미하는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자료=삼성전자 유튜브 계정 갈무리] 2021.10.18 nanana@newspim.com

이 영상의 제목은 '당신을 확실히 보여줄 무언가를 펼칠 준비를 하라(Get ready to unfold something unmistakably you)'다. 삼성 갤럭시 유니폼을 입은 세 외계인들이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컬러 팔레트를 통해 다양한 색상을 조합하는 모습이 약 20초의 영상에 표현됐다. 외계인들이 선택한 색상은 유니폼 상·하의에 각각 적용돼 다채롭게 바뀐다.

해당 영상 아래에는 "세 번째 종류와 만날 준비가 됐는가? 바로 당신을 위해 만든 것을 작업하고 있다. 모든 것은 오는 10월20일에 공개된다"는 메시지가 게재됐다.

앞서 지난 13일 삼성전자는 오는 20일 밤 11시 개최하는 '삼성 갤럭시 언팩 파트2' 온라인 초대장을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들에게 발송했다.

초대장에서 공개된 동영상은 모바일용 애플리케이션(앱)을 다양한 색상의 사각형들이 감싸는 모습이 연출돼 갤럭시Z플립3 모델을 삼성전자의 맞춤형 가전 브랜드인 비스포크식으로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이 소개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갤럭시Z플립3는 출시 초기부터 비스포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던 제품이기도 하다.

업계에서는 비스포크 디자인을 적용함으로써 갤럭시Z폴드3·플립3의 대중화를 가속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 8월 출시한 갤럭시Z폴드3·플립3은 출시 한달여만에 100만대 판매고를 기록했다. 특히 판매된 3세대 폴더블폰의 70%가 갤럭시Z플립3일 정도로 이 제품은 젊은 세대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nanan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