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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공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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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10월 1일자 인사발령

◇ 6급
▲시설관리사업소 김병각(지방시설주사)

◇ 7급
▲여성가족과 배중보 ▲우성면 나연희 ▲중학동 박종범 ▲금학동 김연진

◇ 8급
▲경로장애인과 김태환 ▲여성가족과 서혜린, 신지헌, 조아라 ▲교통과 성두현 ▲의회사무국 유승호(승진)

◇ 9급
▲세무과 주장남 ▲문화체육과 정완영, 오은택 ▲유구읍 김성곤 ▲탄천면 임태린 ▲중학동 조재훈, 임학래 ▲신관동 박인수 ▲월송동 임정연

◇ 9급 실무수습
▲기획예산담당관실 소정은, 홍태양 ▲시민소통담당관실 김민경 ▲감사정보담당관실 강홍규, 정해량 ▲행정지원과 오다해 ▲시민안전과 김현태, 박정민 ▲주민공동체과 공선미, 김동우 ▲회계과 박수진, 이인규 ▲세무과 남궁휘 ▲평생교육과 최영준 ▲민원토지과 김영웅, 김자형, 황순열 ▲관광과 오단비, 이상민 ▲문화재과 남궁샛별, 강서린 ▲복지정책과 유희나, 조수연 ▲경로장애인과 노유현, 신진영 ▲여성가족과 유중호 ▲환경보호과 서연주, 차동길 ▲자원순환과 정의철, 황준태 ▲경제과 유의종, 이현지, 전영준 ▲도시정책과 김지현, 김성중 ▲허가건축과 고은채, 이인성 ▲ 건설과 강지선, 이미래 ▲교통과 노수정, 이한승 ▲도로과 조용상 ▲산림공원과 김현석, 신기섭 ▲상하수도과 이시연, 장동희 ▲농업기술센터 이광호, 박상건, 안병권 ▲보건소 신지은, 유진주 ▲시설관리사업소 김선호 ▲유구읍 이서연 ▲이인면 성근영, 지기림 ▲탄천면 박행란 ▲계룡면 고형석, 장대진 ▲반포면 김규리 ▲ 의당면 김경혜 ▲정안면 황찬우, 박채윤 ▲우성면 신동완, 김현영 ▲사곡면 유혜림, 이철상 ▲신풍면 김재연, 오세윤 ▲중학동 정지수 ▲웅진동 오재연, 서원경 ▲금학동 구미란, 하기준 ▲옥룡동 윤혜진 ▲신관동 윤종환, 박순희 ▲ 월송동 김성구, 박정원

kohh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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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9% 고공행진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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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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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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