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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30일 대장동게이트 회견..원주민 대표 입장 발표

  • 기사입력 : 2021년09월28일 14:35
  • 최종수정 : 2021년09월28일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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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대장동게이트에 대해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공전협)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도시개발사업지구 조감도. [사진=성남의뜰] 2021.09.28 observer0021@newspim.com

공전협에 따르면 오는 30일 오전 11시 대장지구 풍경채아파트 707동 건너편 대로에서 3기 신도시 및 수도권 등 전국 70여갸 공공주택지구 대책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기자회견에는 이언주 전 국회의원과 공전협 의장 등의 대장동게이트 규탄성명 발표와 대장지구 원주민 대표의 입장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observer002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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