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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첫 공식 일정…복귀 소감 없이 행사 참석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도착
김부겸 국무총리와 현장 참관 예정

  • 기사입력 : 2021년09월14일 11:43
  • 최종수정 : 2021년09월14일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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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정수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첫 대외 복귀 소감을 묻는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빠르게 현장을 빠져나갔다.

이 부회장은 14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와 함께 SSAFY 온라인 현장을 참관한다. 지난달 13일 가석방으로 출소한 이후 첫 공식 일정이다.

[서울=뉴스핌] 이승주 인턴기자 =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4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 타워에 도착한 모습.

이날 이 부회장은 김 총리와 함께 SSAFY 온라인 현장을 참관할 예정이다.

삼성은 정부가 추진하는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 '청년희망ON 프로젝트' 사업에 2호 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삼성은 이날 SSAFY 교육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은 이 부회장 도착 약 5분 전 SSAFY 타워에 도착했다.

freshwate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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