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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장유자이 더 파크' 10월 분양…16년 만에 자이 단독 브랜드

총 587가구 규모…장유IC 인접

  • 기사입력 : 2021년09월14일 13:52
  • 최종수정 : 2021년09월14일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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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GS건설이 경남 김해에서 약 16년 만에 '자이'(Xi) 단독 브랜드 아파트를 선뵌다.

GS건설은 다음달 경남 김해시 신문동 1188번지 일원에 '장유자이 더 파크'를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장유자이 더 파크 투시도 [자료=GS건설] 2021.09.14 sungsoo@newspim.com

장유자이 더 파크는 지하 2층~지상 28층, 7개동, 총 587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물량은 ▲59㎡A 112가구 ▲59㎡B 46가구 ▲78㎡ 24가구 ▲84㎡A 241가구 ▲84㎡B 110가구 ▲84㎡C 52가구 ▲125㎡ 2가구다.

GS건설이 김해에서 자이 단독 브랜드 아파트를 공급한 것은 지난 2005년 진영자이 이후 16년 만이다.

단지는 장유나들목(IC)과 인접해 있어 차량을 이용한 남해고속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부전-마산'을 연결하는 복선전철 장유역이 개통 예정이다. 향후 복선전철을 이용해 장유역에서 부전까지 30분, 창원까지 27분 만에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김해시 대청동 71-3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4년 상반기 예정이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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