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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东省—韩国经贸合作交流会暨韩国(山东)进口商品博览会开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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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日,山东省—韩国经贸合作交流会暨韩国(山东)进口商品博览会开幕,副省长汲斌昌,商务部亚洲司司长杨伟群,韩国驻青岛总领事馆总领事金敬翰,省商务厅厅长张德平,市领导张海波、闫剑波、杨丽出席开幕式,汲斌昌、杨伟群、金敬翰、张德平、闫剑波分别致辞。

活动现场。【图片=《威海日报》提供】

汲斌昌在视频致辞中指出,山东与韩国一衣带水、隔海相望,交流交往源远流长。2015年以来,鲁韩双方成功举办了三次经贸合作会议,在推动文化、经济、贸易、投资等领域的发展发挥了重要作用,促进鲁韩经贸合作稳步增长、持续深化。下一步要不断扩大贸易往来,着力拓展合作领域,共建贸易物流黄金大通道,打造服务最优、效率最高、成本最低的贸易体系。期待未来有更多企业到好客山东投资兴业,共享高质量发展的良好机遇,山东将加快打造市场化、法治化、国际化的营商环境,为广大投资者提供更好更优更高效的服务。

杨伟群指出,中韩两国是搬不走的邻居,是天然的合作伙伴。面对疫情冲击,在中韩两国政府和工商界的共同努力下,双边贸易实现历史增长,双向投资蓬勃发展,为两国经济恢复和发展作出了积极贡献。山东与韩国隔海相望、往来密切,双方在经济上互补性强,合作潜力巨大,空间广阔,是中国深化对韩合作的重要窗口之一。亚洲司将一如既往地支持山东加强对外合作,希望双方加强互动交流,深挖合作潜力,促进互利共赢,高水平推进中韩产业园和中韩自贸区地方经济合作示范区建设,为中韩经贸工作高质量发展作出新贡献。

金敬翰说,山东是中韩两国交流和经济合作的桥头堡,威海又是距离韩国最近的城市,鲁韩双方在商贸、物流、文旅等方面的合作交流十分活跃。希望通过今天的活动,能够为处于复杂世界经济环境中的中韩经济合作谋求新的发展模式。相信山东省在今后的中韩经济合作方面将继续发挥重要作用,韩方也将为双方合作给予最大程度的帮助和支持。

张德平指出,山东高度重视对韩合作,RCEP协议签署后,山东抢抓机遇、主动作为,在全国率先出台落实行动计划,全面调整对韩国合作,畅通国际物流,推进通关便利化。相信通过本届博览会,各参展方能够拓展更大市场,也希望通过双方努力,将本次会议打造成为全国范围内具有较强影响力的品牌化、机制化进口博览会,成为山东与韩国国际采购、产业技术、投资促进和人文交流的合作新平台。

闫剑波在致辞中说,威海与韩国交流合作的广度和深度不断扩展,已成为韩国企业的重要投资承接地、韩国商品的重要集散地和韩国朋友在中国的重要聚集地。相信本次经贸合作交流活动和进口博览会的举办,将为扩大中韩贸易合作开启新的篇章,希望参会各位嘉宾继续致力于推动中韩合作,介绍更多的朋友来威海投资兴业,共创合作共赢的美好未来。

开幕式后,参会嘉宾现场观摩了山东省—韩国经贸合作线上交流会,交流会邀请100余家省内采购企业与韩国企业"云"端相会,线上开展采购洽谈活动。

 韩国(山东)进口商品博览会是我省首个针对韩国市场的进口博览会。博览会以"四港联动·中韩共赢"为主题,展期将持续至12日,期间举办2021中韩(威海)机器人产业合作论坛、中韩(威海)服务贸易创新发展论坛、第三届中韩跨境电商大会、韩国美妆体验日、采购对接会、中韩美食文化节等活动,共邀请307家韩国关联企业、近1000人来威参展参加。

(文章转自威海商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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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오늘 항소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7일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번 재판부 판단은 서울고법에 설치된 내란전담재판부의 첫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판단이기도 하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 1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서울고법은 오늘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1심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한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그를 법정구속했다. 특검은 2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지위에서 국정 안정에 힘쓰기보다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을 야기했다"며 "따라서 징역 23년이란 원심의 선고형은 피고인의 죄책에 부합한다. 피고인에게 원심 선고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5-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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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국 내 가전·TV 판매 중단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가 수익성 악화와 시장 경쟁력 저하에 직면한 중국 내 가전 및 TV 사업을 전격 중단한다. 삼성전자는 현지 임직원들에게 판매 종료를 공식 통보하는 한편, 최근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수장을 교체하는 등 중국 사업을 비롯한 글로벌 가전 비즈니스 전반의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선 모습이다. 6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중국 현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전 및 TV 제품의 현지 판매 중단을 공식 통보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 = 뉴스핌DB] 이번 결정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VD와 생활가전(DA) 사업부는 지난해 약 2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반등했지만, 중국 업체의 가파른 점유율 확대 속에 미래 경쟁력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내부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삼성전자 중국 판매법인의 당기순이익은 1681억원으로 전년(3700억 원) 대비 44% 급감했다. 이 같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인적 쇄신 카드도 꺼내 들었다. 지난 4일 TV 사업 사령탑인 VD 사업부 수장을 용석우 사장에서 이원진 사장으로 전격 교체했다. 앞서 용 사장은 지난달 15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서울 2026' 행사에서 중국 내 사업 축소설에 대해 "중국 사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며 "여러 가지 형태로 (사업을) 보고 있고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용 사장의 발언 한 달 만에 판매 중단과 수장 교체라는 강도 높은 조치가 이뤄진 셈이다. 향후 삼성전자는 중국 시장에서 가전·TV 판매는 멈추되 핵심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은 유지할 방침이다. 현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생산 체계를 지속 가동해 인근 국가로 제품을 공급하는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 대신 모바일, 반도체, 의료기기 등 첨단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 스마트폰 사업은 '심계천하(W시리즈)'와 갤럭시 인공지능(AI)을 앞세워 현지 공략을 강화하고, 우수 AI 업체들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쑤저우와 시안의 반도체 공장 및 기술 연구 시설 역시 변동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가전 구매자에 대한 사후 서비스(AS)는 차질 없이 이행된다. 삼성전자는 중국 소비자 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의거해 제품 구매 기간과 결함 정도에 따른 무·유상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며 현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aykim@newspim.com 2026-05-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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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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