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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중국포럼] 민병복 대표 "G2시대 중국 성장 속 투자 기회 잡아야"

뉴스핌 제 9회 중국포럼 개최
올해 포럼은 중국 주식시장과 투자에 초첨 맞춰

  • 기사입력 : 2021년09월07일 09:08
  • 최종수정 : 2021년09월07일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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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구나현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7일 '중국 주식투자의 감(GAM)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개최했다.

민병복 뉴스핌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올해 뉴스핌의 중국포럼은 한중 양국 관계 발전을 모색해왔던 지난 행사와 달리 중국 주식시장과 주식투자에 초점을 맞췄다"고 강조했다. 

민 대표는 "중국의 주식시장은 여전히 미지의 세계로 여겨진다"라며 "중국 주식시장 특유의 폐쇄성, 중국어의 언어 장벽 등으로 객관적이고 정확한 자료를 얻기가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뉴스핌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의 흐름을 앞서 읽어냈다"며 "다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올해 해외주식 투자 정보 제공 앱 GAM(Global Asset Management)를 출시했다"고 언급했다. 뉴스핌이 출시한 GAM은 미국과 중국 등 주요국 주식시장에 대한 각종 데이터와 정보를 제공하는 앱이다.

민 대표는 "올해 뉴스핌 중국포럼은 해외 주요 주식시장 정보에 목마른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중국 시장을 면밀히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민 대표는 "G2의 시대 중국의 성장 속에서 투자의 미래를 찾고 계신 많은 여러분의 관심과 시청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에는 나재철 금융투자협회 회장이 축사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찐치엔징 중국 신만굉원증권 애널리스트, 김경환 하나대투증권 연구원, 현동식 한국투자신탁운용 상하이 리서치 사무소장, 최설화 메리츠증권 중국담당 연구원이 참석해 중국 시장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공유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민병복 뉴스핌 대표이사가 7일 오전 온라인으로 열린 제9회 2021 뉴스핌 중국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gu121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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