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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라씨로] 증시 인기 키워드는 '2차전지·메타버스·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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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이번 주(8월 16~20일) 국내 증시에서 주목받은 키워드는 '2차전지', '메타버스', '반도체' 등이었다.

22일 뉴스핌 라씨로에 따르면 8월 3주차 투자자 인기 키워드는 ▲2차전지 ▲메타버스 ▲반도체 ▲수소 ▲윤석열 ▲이재명 ▲전기차 ▲최재형 등이다.

삼성SDI 헝가리 전기차용 배터리 공장 조감도 [자료=삼성SDI]

2차전지 관련주로는 코스모신소재, 포스코케미칼, 신성델타테크, 대한유화 등이 꼽힌다. 최근 탄소국경세 등 국내외 전반에서 친환경 이슈가 주목받으며 2차전지 관련주가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해당 기간 이들 종목들에 대한 뉴스핌 라씨로의 매매신호는 특별히 포착되지 않았다.

가상현실을 뜻하는 메타버스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증시 인기 키워드로 꼽혔다. 관련주로는 위지윅스튜디오, 옵티시스, 코세스, 엔텔스 등이 있다. 뉴스핌 라씨로는 이들 종목에 대한 특별한 매매 신호를 보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반도체 관련주로는 SK하이닉스, 서울반도체, 한미반도체, SFA반도체, DB하이텍 등이 꼽힌다. 뉴스핌 라씨로는 SK하이닉스에 대해 지난 18일 신규로 매수 신호를 보냈다. 한미반도체에 대해서는 7월 23일 매수 신호를 보낸 뒤 8월 19일 매도 신호를 보냈다. 수익률은 –19.75%였다. SFA 반도체에 대해서는 지난 5월 6일 매수 신호를 보낸 뒤 8월 17일 매도 신호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기간 매도수익률은 –12.11%로 손실을 기록했다.

윤석열 관련주로는 위즈코프, 서연, 덕성, 웅진, NE능률 등이 있다. 이들 종목에 대해서도 뉴스핌 라씨로는 특별히 매매신호를 보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관련주 중에서는 이스타코, 카스, 동부건설우, 에이텍, 동신건설 등이 주목 받았다. 뉴스핌 라씨로는 이 가운데 동부건설우에 지난 19일 신규로 매수 신호를 보낸 것으로 포착됐다.

전기차 관련주 중에는 삼성SDI, 포스코케미칼, 엘앤에프 등이 있으며, 이들 종목에 대해서도 뉴스핌 라씨로의 매매신호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재형 관련주로는 피피아이, 오픈베이스, 금강공업우, 한일단조, 이루온 등이 꼽힌다. 뉴스핌 라씨로는 이 가운데 금강공업우에 지난 18일 신규로 매수 신호를 보냈다.

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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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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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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