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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현황] 세계 누적 백신접종 44억6000만도스…하루 신규 확진 67만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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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8일(런던시간)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COVID-19) 백신 누적 접종 수는 44억6000만건으로 집계됐다. 전 세계 인구의 30%가 최소 한 차례 백신을 접종한 셈이다.   

뉴욕타임스(NYT)와 영국 옥스퍼드대가 운영하는 통계 사이트 아워월드인데이터에 따르면 국가별 누적 백신접종 현황은 ▲중국 17억8000만도스 ▲인도 5억866만도스 ▲미국 3억5140만도스 ▲브라질 1억5299만도스 ▲일본 9965만도스 ▲독일 9501만도스 ▲영국 8647만도스 ▲프랑스 7647만도스 등이다.

국가별 1회 백신 접종률을 보면 ▲아랍에미리트 81%(이하 2회 접종률, 73%) ▲칠레 73%(65%) ▲이스라엘 64%(60%) ▲영국 70%(59%) ▲미국 58%(50%) ▲캐나다 72%(62%) ▲독일 62%(55%) ▲프랑스 66%(50%) ▲일본 46%(33%) 등이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의 시스템사이언스·엔지니어링센터(CSSE) 코로나19 상황판에 따르면 한국시간 10일 오후 1시 21분 기준, 세계 누적 확진 사례는 2억335만6472건으로 하루 사이에 67만6995건 증가했다. 사망자 수는 430만2588명으로 8732명 늘었다.

국가·지역별 누적 확진 사례는 ▲미국 3594만8131건 ▲인도 3196만9954건 ▲브라질 2017만7757건 ▲러시아 638만4195건 ▲프랑스 637만5268건 ▲영국 612만3173건 ▲터키 594만2241건 ▲아르헨티나 502만9075건 ▲콜롬비아 484만3007건 등이다.

국가·지역별 누적 사망자는 ▲미국 61만7321명 ▲브라질 56만3562명 ▲인도 42만8309명 ▲멕시코 24만4690명 ▲러시아 16만2860명 ▲영국 13만667명 ▲이탈리아 12만8242명 ▲콜롬비아 12만2601명 ▲프랑스 11만2430명 등으로 보고됐다.

국가별 백신 접종률 차트. [사진=아워월드인데이터]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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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재판 위증' 尹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위증죄가 성립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맞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느냐는 특검 측 질문에 '처음부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선포할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으나, 한 전 총리 건의에 뒤늦게 국무위원들을 소집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도 이날 열린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이날 오후 2시 강 전 실장에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은 지난 4월 29일 강 전 실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강 전 실장이 윤 전 대통령, 한 전 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따른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가 있는 문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탄핵 심판 절차와 수사기관에 행사할 목적으로 계엄 선포문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특검은 이후 강 전 실장이 해당 문서를 부속실에 보관하다 손상한 것으로 판단해 강 전 실장을 지난해 12월 4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2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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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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