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제천 의림지와 도심을 잇는 에코브릿지(전망대형 육교) 아래에 오색벼로 수놓은 아름다운 논그림이 그려졌다.
지난 5월 23일 모산동 317번지 일원 4480㎡ 규모로 조성된 논 그림은 시가 신축년을 맞아 농경문화의 상징인 '소'를 와 격려의 응원 문구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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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림지뜰 논그림. [사진 =제천시] 2021.07.06 baek3413@newspim.com |
이 그림은 이날 개통된 에코브릿지 전망대에서 감상할 수 있다.
OB맥주시는 팜아트 맞은 편에는 자사 제품을 홍보하는 대형 그림을 그렸다.
시 관계자는 "에코브릿지의 이점을 살려 농업․농촌의 아름다움과 관광을 연계한 관광농업 실현을 위해 색깔벼를 활용해 논 그림을 그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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