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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서충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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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6개 동, 총 478가구 규모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한화건설은 중부내륙의 신(新)주거중심인 충주기업도시(공동4-1블록)에 짓는 '한화 포레나 서충주'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한화 포레나 서충주 조감도.[이미지=한화건설] 유명환 기자 = 2021.06.21 ymh7536@newspim.com

한화 포레나 서충주는 충주시 첫 번째 '포레나' 브랜드 아파트로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용전리 654번지에 있으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의 6개 동, 총 47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 별로는 ▲77㎡ 153가구 ▲84㎡A 229가구 ▲84㎡B 36가구 ▲84㎡C 60가구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형으로 구성됐다.

충주기업도시에는 포스코ICT, 롯데칠성, 현대모비스, 코오롱생명과학 등이 입주(계획)되어 있고 약 3만명이 근무 중이다. 인근 ▲충주첨단산업단지 ▲메가폴리스 ▲바이오헬스국가산업단지(계획) ▲비즈코어산업단지(계획) ▲드림파크산업단지(계획) ▲법현산업단지(계획) 등 총 7개의 산단이 갖춰지면 서충주에만 약 5만명의 직간접 고용효과가 예상된다. 충주첨단산업단지에는 유한킴벌리·오성엘에스티가, 메가폴리스에는 롯데칠성·기아모터스 등이 입주한 상태다.

충주기업도시는 중부내륙고속도로와 평택제천고속도로가 인접해 평택, 제천, 여주, 문경 등 주변 도시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82번 국도를 이용하면 시청, 터미널, 대형병원 등이 위치한 충주 도심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동서울과 문경을 잇는 중부내륙고속철도 충주역도 올해 말 개통을 앞두고 있어 광역 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충주기업도시는 향후 만여 가구가 넘는 브랜드 아파트 타운이 예정되어 있어 교육과 생활 인프라 확대 기대가 크다. 단지 도보거리에는 서충주어린이집, 중앙탑초·중교, 중앙탑 학원가가 위치해 있으며, 단지 옆 에는 용전고등학교(가칭)가 오는 2023년 개교를 앞두고 있다.

한화 포레나 서충주는 충주지역에 처음 선보이는 '포레나' 브랜드인 만큼 단지 내외부에서 다양한 포레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게이트 디자인 '포레나 페이스', 외벽 디자인 '포레나 시그니처 스킨' 등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적용되며, 남향 위주(남동·남서향)로 배치해 일조량과 채광량을 극대화하였다. 또한 낮은 건폐율(14%)로 동간거리를 최대한 확보하였으며, 조경면적도 절반에 가까워(43.5%)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중앙에 센트럴파크(공원)와 메리키즈 그라운드(어린이놀이터), 주변에 펫프렌즈파크(애완동물놀이터), 바이탈코트(주민운동시설), 유아놀이터 등이 조성된다. 커뮤니티센터에는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등의 운동시설과, 독서실, 북하우스 등 문화교육시설이 들어선다.

한화 포레나 서충주의 분양일정은 다음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청약 ▲12일 당첨자 발표 ▲26~28일 3일간 정당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적용된다. 특히 충주기업도시는 전국구 청약지역으로 어느 지역에서나 청약 접수가 가능하다.

송희용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서충주는 충주기업도시를 대표하는 미래가치·교통·환경 3박자를 갖춘 고품격 주거 단지"라며 "비규제 지역의 혜택과 기업도시 특별법으로 인해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한 지역으로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화 포레나 서충주 홍보관은 충북 충주시 연수동 82-14번지(금곡사거리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방문 신청을 한 고객에 한하여 입장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3년 하반기 예정이다.

ymh753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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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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