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뉴스핌]이순철 기자= 강원 강릉에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외국인 근로자 포함, 2명이 추가 감염됐다.
![]() |
| [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5일 강릉시 교동 구 터미널 인근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외국인들이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2021.05.05 grsoon815@newspim.com |
5일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강릉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20대 A(강릉 436번) 씨, 60대 B(강릉 437번) 씨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강릉 427번 환자와 접촉해 지난 1일부터 자가격리 중에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여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동해 359번 환자와 접촉해 지난달 23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무증상 상태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된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확진자에 대한 추가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강원도에 병상 배정을 요청했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