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정치뉴스] 5월 27일(목) 석간 리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문대통령, 30~31일 '2021 P4G 서울정상회의' 주재…시진핑 올까
이낙연"도쿄올림픽 지도 표기 독도 삭제하라"…올림픽 보이콧 언급
김기현, 전날 문대통령 만났는데…코로나 확진자와 접촉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30~31일 양일간 열리는 '2021 P4G(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서울 정상회의'에 참석해 정상간의 토론 행사를 주재하는데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참석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참석 여부에 대해 "추후에 별도로 밝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에서 채택될 서울선언문에는 해양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의지가 담길 예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8월 있을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축소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가운데 군 당국은 아직 훈련 계획이 확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정세균 전 국무총리 등 여권 대선주자들이 "도쿄올림픽 지도에 표기된 독도를 즉각 삭제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도쿄 올림픽 보이콧 가능성까지 언급해 주목됩니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민의힘은 27일 공지를 통해 "당 사무처 당직자의 코로나 확진 판정에 따라 비상대책위 회의를 비롯한 금일 일정을 모두 취소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전했는데요. 전날 김 권한대행은 문재인 대통령과 5당 대표와 함께 회동을 한 바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로 나선 이준석 전 최고위원은 27일 당권 경쟁자인 자신을 '유승민계'로 지목한 나경원 전 의원과 주호영 의원을 겨냥해 "탐욕스러운 선배들"이라고 강도높게 비판해 주목됩니다. 점차 국민의힘 당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워싱턴 로이터=뉴스핌]김근철 기자=문재인 대통령kckim100@newspim.com

<헤드라인 뉴스>

文 대통령, P4G서 정상토론 주재…靑 시진핑 참석 여부 "추후 밝힐 것"/아시아경제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30~31일 양일간 열리는 '2021 P4G(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서울 정상회의'에 참석해 정상간의 토론 행사를 주재한다. 청와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참석 여부에 대해 "추후에 별도로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P4G 서울선언문에 '해양오염 해결의지' 포함/연합뉴스
오는 30∼31일 개최되는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에서 채택될 서울선언문에는 해양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의지가 담길 예정이다.

탁현민 "美 참전용사 앞에서 무릎 꿇은 문대통령...성품 드러난 장면"/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순방 일정에 동행했던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은 27일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문 대통령이 한국전 참전용사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무릎을 꿇고 사진을 찍은 장면을 꼽았다.

통일부 "김정은 공개활동 감소 추세…의미 부여는 어려워"/KBS
통일부가 올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공개 활동이 평년보다 줄어든 경향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8월 한미훈련 '기동 훈련' 여부 동맹 복원 판가름할 첫 시험대/문화일보
오는 8월 예정된 한·미 연합군사훈련이 군 병력과 장비를 동원한 기동 훈련으로 실시되는지가 한·미 동맹의 복원·진화를 판가름하는 첫 시험대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文대통령 한미훈련 축소 시사에…국방부 "확정된 것 없다"/이데일리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8월 있을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축소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가운데 군 당국은 아직 훈련 계획이 확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개발 기반 마련…한·미, 위성항법 공동성명 서명/뉴스핌
한국이 4차 산업혁명 인프라로 초정밀 위치(Position)‧항법(Navigation)‧시각(Timing)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중인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Korean Positioning System) 개발 기반이 마련됐다.

[스페셜 인터뷰] '당권 도전' 김은혜 "패기·안정감 겸비한 유일한 후보...변화 이끌 것"/뉴스핌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내달 11일로 확정된 가운데 초선인 김은혜 의원이 과감한 도전장을 던졌다. 김 의원은 자신을 패기와 안정감을 겸비한 유일한 후보라고 주장했다. MBC 기자를 거쳐 뉴스 앵커, 청와대 대변인, 기업 임원으로서 활동한 경험이 통합의 리더십을 위한 훈련 과정이었다는 것이다.

이낙연도 '올림픽 보이콧' 거론…"일본지도서 독도 삭제해야"/헤럴드경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27일 "도쿄올림픽 지도에 표기된 독도를 즉각 삭제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에 "도쿄올림픽 조직위가 자체 홈페이지 지도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했다. 우리 정부가 시정을 요구하자, 일본은 이를 묵살하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

군부대 간 송영길 "고등학생보다 못한 2,930원 급식, 가슴 아프고 죄송"/서울경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최근 불거진 군 부실 급식 논란에 대해 "고등학생보다 더 못한 급식비로 한 끼에 2,930원이 급식 예산이라는 사실이 너무도 죄송하다" 급식 예산 편성을 비판했다. 송 대표는 27일 경기 양주시 72사단 202여단 부대를 방문해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하는 우리 아들들이 군에서 의·식조차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정말 너무 가슴 아픈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전방' 법사위서 또 충돌…꼬여가는 국회 정상화 해법/중앙일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가 파행 산회됐다. 의원들의 고성과 심지어 물리력 행사까지 있었다니 개탄스러운 일이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7일 오전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한 말이다. 윤 원내대표의 말처럼 전날(26일) 열린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선 여야 의원들이 대놓고 감정싸움을 벌였다.

김기현,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앞서 文대통령도 만나/한국경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의힘은 27일 공지를 통해 "당 사무처 당직자의 코로나 확진 판정에 따라 비상대책위 회의를 비롯한 금일 일정을 모두 취소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준석, 나경원·주호영 겨냥 "탐욕스러운 선배들…심판 받을 것"/서울신문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로 나선 이준석 전 최고위원은 27일 당권 경쟁자인 자신을 '유승민계'로 지목한 나경원 전 의원과 주호영 의원을 겨냥해 "탐욕스러운 선배들"이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박완주 "임대사업자 활성화 정책, 다주택자 조세피난처로 변질"/뉴스핌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민간 임대사업자의 특혜를 줄이는 부동산 정책 변화 방향을 분명히 했다. 박 의장은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그동안 정부와 민주당은 부동산 시장 안정과 주거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투기 수요 차단과 실수요자 보호,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정책을 추진해왔다"며 "그렇지만 부동산 가격은 가파르게 상승했다"고 정책 실패를 자인했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사진
'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