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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플래너, 캐롯손보와 제휴...차보험 비교가입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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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해빗팩토리는 매달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내는 캐롯손해보험의 후불제 자동차보험 '퍼마일(Per-Mile)자동차보험'과 제휴를 통해 시그널플래너의 '자동차 보험 비교' 서비스 내 빠른 가입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시그널플래너는 차 번호를 입력하고 본인인증만 하면 국내 모든 보험사의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료 비교가 1분 이내에 가능한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비교'를 서비스하고 있다. 시그널플래너와 제휴한 일부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사들의 경우 '빠른가입' 기능으로 보험 가입 절차가 빠르고 간편하다.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시그널플래너, 캐롯손해보험과 제휴...자동차보험 비교가입 서비스 제공 2021.04.30 0I087094891@newspim.com

시그널플래너는 이번 캐롯손해보험과의 제휴로 퍼마일자동차보험도 '빠른가입'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보험료 비교 후 보험 가입을 하려면 각 보험사 홈페이지로 이동해 고객 정보와 보험 정보를 다시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하지만 시그널플래너의 '빠른가입'은 보험사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 한 번으로 추가 입력 없이 보험 가입이 가능한, 한 단계 더 고도화된 기능이다.

퍼마일자동차보험은 운전한 만큼만 자동차 보험료를 지불하는 파격적인 방식으로 고객들의 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가입 시 첫 달 기본료와 주행거리 1천km에 해당하는 보험료를 선납하고, 이후에는 자신이 운전한 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매월 나눠내는 형태로 그동안 일년치 보험료를 한꺼번에 내는 게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인기다.

황성 해빗팩토리 사업기획실 실장은 "국내 1호 디지털 손해보험사로 고객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시너지를 내고 있는 캐롯손해보험의 퍼마일자동차보험은 일주일에 한두 번, 혹은 주말에만 운전하는 고객들의 보험료를 대폭 낮춰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그널플래너의 자동차 보험 비교는 10개가 넘는 보험사들의 보험료 비교가 한꺼번에 가능하며, 그 중 캐롯손해보험을 선택해 '빠른가입'으로 진행하면 API 연동으로 고객이 직접 넣기 불편한 보험 담보, 특약, 자동차 상세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돼 고객들이 훨씬 편리하게 보험 가입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시그널플래너는 앞으로 많은 보험사와의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더 편리하고 유익한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그널플래너는 40만명 이상이 분석한 보험 보장 내역과 보험료 정보를 기반으로 고객이 가입한 보험 상품의 보장 내역이 충분한지를 비교, 분석하고 상담과 가입까지 가능한 고객향 원스톱 보험 플랫폼이다.  

0I0870948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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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공모 시작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봄꽃이 피어오르는 3월,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가 총상금 1200만원을 내걸고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자료=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대상 500만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최우수) 300만원, 우수상·루키상 각 200만원으로 상금을 구성했다. 특히 이 무대는 청년 음악인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기회다. 나이·성별·국적 제한 없이 국내에서 음악 활동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인디씬을 떠돌며 자신만의 음악을 다듬어온 청년 뮤지션들의 첫 도약대가 될 수 있다. 상금에 그치지 않고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라이브클립 제작 기회를, 대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발매 기회까지 제공해 실질적인 커리어 발판을 마련해준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씨앗이 싹을 틔우는 봄처럼, 히든스테이지는 무명의 청년 뮤지션들이 세상에 처음 이름을 알리는 무대이기도 하다. 지난 3년간 수많은 음악인의 등용문이 돼온 이 무대는 장르·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음악'으로 승부하는 싱어송라이터를 찾는다. 미발표 창작곡 음원(MP3)과 실연 영상, 가사지, 프로필 사진을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온라인 심사를 통해 5월 중순 20~30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며, 6~8월 서울 여의도 뉴스핌 스튜디오에서 매주 유튜브로 경연 영상을 공개한다. 최종 결선은 9월 공개 무대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참가 방법은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https://hiddenst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neview@newspim.com 2026-03-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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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수송기로 한국인 204명 귀국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중동 지역에서 귀국하지 못하고 발이 묶여 있던 한국인 204명과 외국 국적 가족 5명, 일본인 2명 등 총 211명이 정부가 투입한 군 수송기를 타고 귀국했다. 외교부는 이들을 태운 공군 공중급유 수송기 KC-330 '시그너스'가 14일 저녁 (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를 출발해 15일 오후 5시 59분 성남 서울 공항에 착륙했다고 밝혔다. [성남=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중동 전쟁 확대로 레바논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204명과 외국 국적 가족 5명 및 우방국(일본) 국민 2명 등 총 211명이 대한민국 군 수송기(KC-330)를 타고 15일 오후 성남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2026.03.15 photo@newspim.coms 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 중동 지역에 발이 묶인 한국인을 대피시키기 위해 군 수송기가 이용된 것은 처음이다. 앞서 정부는 전세기와 민항기 특별편을 편성해 아랍에미리트(UAE)와 카타르에 체류 중인 한국인들을 귀국시킨 바 있다. 그러나 공항이 폐쇄되거나 항공기 운항이 어려운 다른 중동 지역에 체류하는 국민들이 여전히 많은데다 이들이 UAE나 카타르로 이동하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어서 한국인들이 상대적으로 집결하기 쉬운 리야드에 군 수송기를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사막의 빛'으로 명명된 이번 작전을 위해 수송 경로상의 10여개 국가에 영공 통과 협조를 구하고, 이재웅 전 외교부 대변인을 단장으로 한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했다. 수송기에 탑승한 한국인들은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해 쿠웨이트, 바레인, 레바논에 체류 중이었다. 이들은 현지 대사관의 지원을 받아 육로 또는 항공편을 이용해 리야드에 집결했다. 정부는 관련 규정과 현지 상황 등을 고려해 성인 기준 88만원 내외의 비용을 군 수송기 탑승객에게 청구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귀국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다양한 안전 조치를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opento@newspim.com 2026-03-1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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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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