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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북구예방접종센터, 고령층 4095명분 화이자 백신 입고

  • 기사입력 : 2021년04월05일 17:55
  • 최종수정 : 2021년04월05일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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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시가 오는 8일로 예정된 75세 이상 고령층 화이자 백신 접종 개시를 사흘 앞둔 5일, 화이자 백신을 북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인 양덕한마음체육관에 입고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도착한 화이자 백신은 초저온 냉동고에 보관되며, 4095명(1․2차)분으로 오는 8일부터 포항시 북구지역 만75세 이상 고령층과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접종에 쓰인다.

경북 포항시가 5일 북구 지역 75세 이상 고령층 대상 접종백신인 화이자 백신을 예방접종센터인 양덕한마음체육관 냉동고에 입고하고 있다.[사진=포항시]2021.04.05 nulcheon@newspim.com

접종센터의 1일 접종 가능 인원은 약 600여 명이며 원활한 방문접종이 가능하도록 일자.시간대 별 분산 배치해 접종할 예정이다.

박혜경 포항시 북구보건소장은 "남구 예방접종센터 개소에 이어 북구 예방접종 센터도 대상자 명단 등록과 관리, 이송대책 마련 등 만반의 준비를 통해 원활한 접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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