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서울 후보 일정] 박영선, 도시락 배달...오세훈, 서울의료원 방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朴, 경제민주화네트워크 정책협약식
吳, 종로노인종합복지관 방문

[서울=뉴스핌] 이지율 기자 = 여야 서울시장 후보는 4·7 재보궐선거를 6일 앞둔 1일 막바지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합정역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은평구에서 사회적기업의 결식이웃 도시락 지원 사업에 참여해 직접 도시락을 포장하고 배달을 한다.

11시에는 목동오거리에서 양천구 집중유세를 가진 뒤 거리유세에 나선다.

오후 1시 30분에는 선거캠프에서 경제민주화네트워크 정책협약식을 갖는다.

저녁 6시에는 강서구 화곡역에서 박영선의 힐링캠프를 열고 7시 10분부터 까치산역 인근 거리유세에 나선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오전 9시 서울의료원 방문으로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10시 20분엔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한다.

오후 1시 30분엔 경춘선숲길에서 유세를 가진 뒤 순회 인사에 나선다.

이어 오후 5시부터는 쌍문동 유세에 나서고 오후 6시 30분에는 미아동 롯데백화점 순회인사를 돈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달 1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1.03.17 photo@newspim.com

다음은 여야 서울시장 후보 1일 일정이다. 

<박영선 후보>

08:00~09:00 출근인사(합정역, 위치 추후공지)
10:00~10:30 도시락 배달 갑니다! 박영선 - (유)다솜도시락 (은평구 증산로 23길 4 우현오피스텔 지하1층)
11:00~12:00 양천구 집중유세 - 목동역 1번 출구 목동오거리
11:42 후보자 연설 예정
12:00~12:30 양천구 거리유세
13:30~14:00 경제민주화네트워크 정책협약식 - 선거캠프 4층(종로구 율곡로 33 안국빌딩)
18:00~19:00 박영선의 힐링캠프(강서구) - 화곡역 7번출구·8번출구 사이
19:10~20:00 강서구 거리유세 - 까치산역 인근 까치산시장

<오세훈 후보>

09:00~09:30 서울의료원 방문(중랑구 신내로 156)
10:20~10:50 종로노인종합복지관 방문
11:50~12:10 YTN 뉴스 출연
13:30~14:00 경춘선숲길 유세, 순회인사
17:00~17:30 쌍문동 유세, 순회인사
18:30~19:30 미아동 롯데백화점 순회인사, 미아동 Y스퀘어 유세

jool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