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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IP 소재 웹툰 '슬레이브 B' 시즌2 카카오페이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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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카카오페이지 연재 시작
시즌1에 이어 중국, 프랑스 연재 준비 중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웹젠은 '뮤(MU)' IP(지적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 웹툰 '슬레이브 B'가 시즌2 연재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슬레이브B'는 웹젠과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의 합작으로 제작되는 판타지 장르의 웹툰이다. 20년간 게임 유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웹젠의 '뮤(MU)' IP를 배경으로 한다. 이날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다. 웹툰은 유명 웹툰 작가인 임인스 작가와 박지 작가가 제작에 참여했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웹젠, '뮤' IP 소재 웹툰 '슬레이브 B' 시즌 2 카카오페이지 출시 [사진=웹젠] 2021.03.02 iamkym@newspim.com

시즌1은 지난해 4월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를 시작한 이후 50화 분량으로 첫 시즌을 마무리했다. 카카오페이지 누적 독자 24만 8000명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슬레이브B'는 중국과 프랑스에 진출해 누적 조회수 6900만을 돌파해 '뮤(MU)' IP의 가치와 웹툰의 재미를 인정받았다.

'슬레이브 B' 시즌1이 주인공 '니로'가 노예라는 신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황제 '뮤렌'이 졸업한 학교 '엑스카눔'에 입학하면서 펼쳐지는 성장과 모험을 다뤘다면, 시즌2는 주인공과 주변인물들 간의 갈등과 복잡한 이해관계를 보다 세밀하게 풀어나가고, 소년에서 진정한 영웅으로 성장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표현할 예정이다.

웹젠은 해외 웹툰 시장에도 '슬레이브B' 시즌2 출시를 준비 중이다. '대륙무쌍(大陆无双)'이라는 이름으로 연재되어 큰 인기를 얻은 '텐센트 동만'과 프랑스 대표 웹툰 플랫폼 '델리툰(Delitoon)'에서 시즌1이 연재 중이다. 시즌1 연재가 마무리된 후 시즌2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웹젠은 다른 국가에서의 글로벌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웹젠은 웹툰 '슬레이브B'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영화 등의 영상 콘텐츠도 추가로 논의할 예정이며, 자사가 가진 IP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대중화를 꾀할 계획이다.

 

iamky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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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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